국제신문이 동시에 콘텐츠 제휴를 맺은 네이버와 카카오(다음)는 구독 방법이 다르다.
모바일에서 ‘언론사 편집판’을 운영하고 있는 네이버에서 국제신문을 구독하려면 앱 또는 모바일 홈페이지에서 ‘뉴스탭’을 연다. 상단의 ‘언론사 편집’을 클릭하면 구독 가능한 언론사를 확인할 수 있는데, ‘국제신문’을 누르고 저장하면 구독한 언론사에 곧바로 추가된다. 메인 페이지에서는 국제신문이 엄선한 6개의 콘텐츠를 볼 수 있으며, 국제신문 페이지를 접속하면 칼럼, 만평, 각종 시리즈물을 편리하게 볼 수 있다.
카카오는 지난해 카카오톡에서 선보인 ‘뷰’ 페이지의 틀을 포털사이트인 다음으로 옮겨오는 작업을 추진 중이다. 현재 카카오는 다음 홈페이지에서 언론사 구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 않으나 ‘뷰’ 페이지가 모바일 다음 홈페이지에 적용되면 네이버와 유사하게 ‘My 뷰’ 탭에서 구독한 언론사의 콘텐츠를 쉽게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금도 카카오톡 ‘뷰’에서 국제신문을 검색한 후 구독하면 국제신문이 제공하는 실시간 뉴스를 손쉽게 볼 수 있다. 향후 카카오의 모바일 개편 작업이 마무리되면 다음에서도 국제신문을 손쉽게 만날 수 있다. 특히 개편 후 국제신문은 부울경 언론사 중 유일하게 다음 뉴스탭에도 입점하게 된다.
국제신문은 네이버 입점 기념으로 푸짐한 독자 경품이벤트를 마련했다. 네이버에 이어 국제신문 ‘카카오뷰’와 국제신문 유튜브 채널을 함께 구독(선택)하면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이벤트 페이지(kookje.co.kr/page/nv/)에 접속해 이름 연락처 등을 기재해 제출하면 된다.
▶가입 안내 동영상 보기 www.youtube.com/watch?v=HgffNUWiR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