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500명대를 오르내리는 가운데 경남에서도 코로나19 지역 감염이 이어진다. 경남도는 29일 10명이 코로나19 신규 확진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604명이 됐다고 이날 밝혔다.
지역별로는 창원 8명, 김해 2명이다. 창원 8명 중에선 ‘아라리 단란주점’관련이 7명이며 1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다. 이로써 단란주점 관련 확진자는 모두 35명으로 늘었다.
김해시 감염자는 30대 남녀로, 부산의 한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하송이 기자 songya@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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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검사받는 고등학생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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