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온라인 기반의 방위산업 B2B 전문 전시회인 ‘2020 충무공이순신방위산업전’이 지난 14~15일 창원컨벤션센터 오아시스룸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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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4일 경남 창원컨벤션센터 오아시스룸에서 국내 최초 온라인 기반의 방위산업 B2B 전문 전시회인 ‘2020 충무공이순신방위산업전’ 개막식이 열리고 있다. 창원시 제공 |
‘방위산업의 희망의 불을 밝히다’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온라인 방산 전시관(YIDEX.NET)을 통해 국내 181개, 국외 18개국 61개 바이어가 참가했다. 한화디펜스, 대우조선해양, S&T중공업, BAE SYSTEM 등 국내외 방산기업 30개사는 주력 무기체계를 초대형 PR스튜디오 ‘오아시스’를 통해 홍보했다.
오아시스룸에서 열린 ‘스마트 네이비컨퍼런스 포럼’에서는 ‘신남방정책과 방산 한류의 시작, 창원 그리고 해군’이라는 주제로 세계 방위산업 관계자들과 온라인으로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또 GE-경남 방산 중소기업 5개사의 B2B 매칭 수출상담회, 록히드마틴-방산 중소기업 대표 10명과의 간담회 등 해외 기업과 바이어를 대상으로 온라인 수출상담회도 개최됐다.
이종호 기자 jhlee@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