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울산 코로나19 신규 확진 1명… 확진자 가족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울산에서 4일 오후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됐다.

서울 성북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울산시는 이날 북구에 사는 60대 남성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울산 112번째인 이 확진자는 울산 90번 확진자의 동생이다. 이 환자의 동선 등은 역학조사 중이다.

이로써 울산 코로나19 확진자는 누적 112명으로 늘어났다. 이 중 67명은 완치에 퇴원했고 44명은 격리 치료 중이다.

자가격리 중인 사람은 모두 947명이다. 이날 오후 7시 기준 310명이 코로나19 검사 중이다.이영실 기자 inews@kookje.co.kr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유치 굳게 믿었는데” 시민 실망감…정부 PT 내용 혹평도
  2. 2‘엑스포 쓴 잔’ 尹 대통령…새해 국정동력 확보 험로
  3. 3서울에 걸으러 갑니다
  4. 4산은 이전법 외면하는 민주 지도부…“부산 숙원사업 앞장서겠다” 발언 왜?
  5. 5[근교산&그너머] <1358> 전남 영암 월출산
  6. 6유치전서 일군 자산, 부산의 새 성장동력으로
  7. 7노후계획도시 재정비 규제 줄인다
  8. 8가덕신공항·북항재개발 흔들림 없다…부산 여야 “지역 현안 차질 없이 추진”(종합)
  9. 9민주 “이동관 탄핵안 강행”…30일 본회의 앞두고 여야 전운
  10. 10부산지역 전세사기 피해 2주 만에 73건 또 늘어
  1. 1‘엑스포 쓴 잔’ 尹 대통령…새해 국정동력 확보 험로
  2. 2산은 이전법 외면하는 민주 지도부…“부산 숙원사업 앞장서겠다” 발언 왜?
  3. 3가덕신공항·북항재개발 흔들림 없다…부산 여야 “지역 현안 차질 없이 추진”(종합)
  4. 4민주 “이동관 탄핵안 강행”…30일 본회의 앞두고 여야 전운
  5. 5선거제 개편 갈등 심화에…민주 의원총회 하루 순연
  6. 6정치권 ‘이낙연 신당설’에 촉각
  7. 7부산 여야 ‘엑스포 실패’ 총선 영향 촉각
  8. 8與 공관위, 이르면 내달 중순 출범
  9. 9尹대통령 “균형발전 계속 추진”(종합)
  10. 10與 ‘현역 물갈이’ 기류에도…일부 PK의원들 “난 아닐거야”
  1. 1노후계획도시 재정비 규제 줄인다
  2. 2부산지역 전세사기 피해 2주 만에 73건 또 늘어
  3. 3전통시장도 동백플러스 특화거리 만든다
  4. 4“아쉽지만 부산 브랜드 가치 높여” 마음 다잡는 지역 상공계
  5. 5한수원 "30일 새벽 경주 지진, 전국 원전 모두 안전"
  6. 6삼성전기 박선철·안병기 상무, 부사장으로 승진
  7. 7반토막 홍콩H지수…당국, 은행 ELS 불완전판매 정조준
  8. 8부산 디지털자산거래소 2파전…BDX컨소시엄·위메이드 응모
  9. 9"HMM 현재 역량으론 세금투입 지속 불가피, 통합으로 경쟁력 키워야"
  10. 10“국립해양박물관 이름 걸맞은 전시공간 마련했죠”
  1. 1“유치 굳게 믿었는데” 시민 실망감…정부 PT 내용 혹평도
  2. 2유치전서 일군 자산, 부산의 새 성장동력으로
  3. 3새벽 경북 경주서 규모 4.0 지진…흔들림 신고 잇달아
  4. 4부산 울산 경남 아침 강추위…낮 최고 4~7도
  5. 5“인지도 낮아 효과 의문”…유치위 현지 응원 논란
  6. 6오늘의 날씨- 2023년 11월 30일
  7. 7경찰 ‘자승스님 입적’ 칠장사 화재 현장 합동감식 예정
  8. 8딸 학교폭력 피할 새 보금자리 입주비 필요
  9. 9부산은 최선 다했다…뜨거웠던 ‘K-원팀’ 여정
  10. 10낙동강 무인도에 수상한 중계기…150억대 보이스피싱 일당이 설치(종합)
  1. 1류현진 연봉 103억원에 캔자스행 유력
  2. 2정용환 장학회 올해도 축구 꿈나무 14명 후원
  3. 3허재 두 아들 형제매치 & 신·구 연고구단 부산매치
  4. 4PSG, 음바페 극적인 PK골 무승부
  5. 5부산시체육회, 호치민과 스포츠 교류
  6. 6손아섭 은퇴선수가 뽑은 올해 최고 선수
  7. 7살아난 허웅, KCC 연패 사슬 끊었다
  8. 8주심 PK 선언에도 “아니다” 실토…골 욕심 많은 호날두의 양심선언
  9. 9세계랭킹 15위 신지애, 파리올림픽 조준
  10. 10황소의 돌진…시즌 두 자릿수 공격포인트
우리은행
위기가정 긴급 지원
딸 학교폭력 피할 새 보금자리 입주비 필요
위태로운 통학로 안전해질 때까지
부산시 ‘통학로 개선 리빙랩’ 예산 80% 삭감
  • 제25회 부산마라톤대회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