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자유한국당 윤영석 국회의원(양산갑), 4월 총선 예비후보 등록

-지난 23일 등록 후 본격 선거운동 돌입

-부산대 양산캠퍼스 유휴부지 개발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포부 밝혀

  • 국제신문
  • 김성룡 기자 srkim@kookje.co.kr
  •  |  입력 : 2020-01-28 18:46:30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자유한국당 윤영석 국회의원(경남 양산갑·사진)은 오는 4·15 총선 출마를 위해 지난 23일 양산시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고 28일 밝혔다.

윤영석
 윤 의원은 “양산을 살기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밤낮 없이 뛰었고, 그 결과 올해 양산시가 사상 최대의 국비를 확보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

 윤영석 의원은 구체적인 성과도 제시했다.

 그는 “울산~양산~김해 간 국가지원지방도 60호선의 낙동대교를 2024년 전체 구간 개통일보다 2년 앞당겨 2022년 조기 개통하고, 부산~양산~울산 간 국도 35호선 우회도로 개설 사업을 국토부의 국도 5개년 계획에 반영시키는데 기여했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또 “35호 국도 우회도로가 개설되면 오는 2024년 국지도 60호선 2단계 구간 개통에 따라 우려되는 35호 국도 시가지 교통체증 문제 해결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윤 의원은 이어 “부산대 양산캠퍼스 유휴부지 76만㎡ 개발을 위한 민간자본 및 첨단기업 유치, 시민공원 조성을 위해 국유재산법도 대표발의해 올해 임기내 국회통과를 추진 중”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더불어 “부산대 유휴부지를 대대적으로 개발해 일자리 창출 및 인구증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뤄내겠다. 양산을 부·울·경 동남권 경제 활성화의 전진기지, 명품 문화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윤 의원은 20대 국회 기간 동안 자유한국당 수석 대변인, 국회 기획재정위 간사, 외교통일위 간사, 경남도당 위원장 등 중책을 맡았다. 현재 자유한국당 중산층 서민위원장을 맡아 민생경제 살리기에 주력하고 있다.

 윤영석 의원은 행정고시 출신으로 서울시에서 공무원으로 근무하는 등 현장 행정경험이 풍부하다. 또 하버드대와 북경대에서 객원 연구원을 지내 국제정치와 행정, 정책분야에도 정통한 의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성룡 기자 srkim@kookje.co.kr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많이 본 뉴스RSS

  1. 1'명품마을' 혁신을 찾아서 <7> 진주 옥봉지구 새뜰마을
  2. 2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 상영지역 중구까지 확대
  3. 3[사설] 사회적 거리두기 2주 연장…국민적 협조 중대고비다
  4. 4코로나 진단키트·손소독제 수출 폭증…‘K-방역’ 세계 입증
  5. 5[세상읽기] 거짓과 위선, 탈중국화의 일본사례 /이호철
  6. 6“부산 대기업 유치전략 궁금”…“내가 후보라면 대중교통 공약”
  7. 7안산도시공사, 운동장 필기시험 진행
  8. 8기업 1분기 영업익 17%↓암울한 전망
  9. 9“조합이 주민 간 소통·협력 구심점…복지 향상 위해 노력할 것”
  10. 10시공간 속 찰나의 삶…작품으로 주고받는 두 예술가의 대담
  1. 1부산선관위 150만 가구에 선거공보 발송·투표소 912곳 확정
  2. 2총선 유권자 4399만 명…만 18세 54만 명(1.2%)
  3. 3주한 미군, 코로나19 지침 어진 병사 3명 ‘훈련병’ 강등
  4. 4“부산 대기업 유치전략 궁금”…“내가 후보라면 대중교통 공약”
  5. 5부울경 미래한국 32% 범진보 34%…비례정당도 PK 혈전
  6. 6SNS에 지지후보 소개 가능…특정 정당 기재된 모자 착용은 안 돼
  7. 7진주을 무소속 이창희 방송토론 배제에 반발
  8. 8창원성산 범진보 단일화 일단 무산…노동계 “뭉쳐야 산다”
  9. 9울주 검경 출신 후보 ‘하명수사’ 공방…김영문 “재판 봐야” 서범수 “불법 공작”
  10. 10경찰 실수로 전과누락 위법 판단…‘특정인 찍지말자’는 문제 없어
  1. 1코로나 진단키트·손소독제 수출 폭증…‘K-방역’ 세계 입증
  2. 2기업 1분기 영업익 17%↓암울한 전망
  3. 3코로나 진정돼도 저금리 장기화 땐 구조적 불황 우려
  4. 4KIOST(한국해양과학기술원), 안산 본원 매각…부산 청사 건립비 ‘숨통’
  5. 5기업은행 창업 육성 플랫폼 3개 센터 혁신 창업기업 공모
  6. 6공정위 부산사무소장 피계림, 첫 여성 지방 소장으로 발탁
  7. 77조1000억 2차 추경안, 이르면 금주 국회 제출
  8. 83월 건보료 기준…가족과 따로 사는 1인 청년·노인은 별도 가구로 봐 지원
  9. 91분기 농식품 수출 5.8% 늘어
  10. 10정부, 연안여객선 운항관리비 부담금 일시 유예
  1. 1부산 13일째 지역사회 감염 ‘0명…추가 확진도 나흘째 없어
  2. 2[오늘날씨] 전국 맑고 일교차 커…강원 지역 한파주의보
  3. 3사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 발생
  4. 4부산 음주운전 30대 시내버스 들이 받아…가스 유출
  5. 5서울아산병원서 두 번째 확진자 발생…첫 확진자와 같은 병실 환아 보호자
  6. 6의정부성모병원 입원했던 50대, '확진 판정 하루 만에 사망'
  7. 7경남 코로나19 전담병원 마산의료원 간호사 확진…응급실 일시 폐쇄
  8. 8군포시, 자가격리 무시 후 확진 판정 받은 부부 고발
  9. 9온라인 개학 이후 초등 1∼2학년은 스마트기기 없이 EBS·학습자료로 수업
  10. 10코로나가 쏘아올린 기본소득 ⑥ 부산 재난관련 지원금 5가지
  1. 1프리미어리거, 연봉 30% 삭감 반대…“부자 구단만 이득”
  2. 2내년 도쿄올림픽 남자축구, 1997년생도 ‘태극마크’ 단다
  3. 3LPGA 투어 6월 중순까지 중단
  4. 4‘전설’ 코비 브라이언트, 농구 명예의 전당 헌액
  5. 5“허약한 수비 보완, kt 색깔 맞는 농구 선보이겠다”
  6. 6테니스 라켓 대신 프라이팬…랭킹 1위의 ‘집콕 챌린지’
  7. 7‘백수’ 류현진·추신수, 일당 1억 이상→582만 원
  8. 8토론토 6월까지 행사 금지…“MLB 7월 개막이 적합”
  9. 9샘슨 4이닝 무실점·마차도 홈런포…외인 에이스 ‘이상무’
  10. 10144년 전통 윔블던 대회도 취소
최치원…그의 길 위에서 생각한다
속계·법계 가르는 쌍계석문
'명품마을' 혁신을 찾아서
진주 옥봉지구 새뜰마을
  • 낙동강수필공모전
  • 2020하프마라톤대회
  • 2020 어린이 극지해양 아카데미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