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법사랑위원 창원지역연합회는 10일 인터내셔널호텔 크리스탈 홀에서 법사랑위원 창원지역 지구 및 분과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창원지검 박순철 검사장, 정순신 차장검사, 박광현 부장검사, 박공우 사무국장, 김희연, 이준석 전담검사, 이재호 사건과장 및 강대창 법사랑위원 창원지역연합회 회장을 비롯한 법사랑 위원 1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법사랑 위원이 발전적 쇄신을 통해 한 단계 도약하고, 자긍심을 갖고 봉사할 수 있도록 창원지역 연합회를 4개 지구, 1개 분과로 조직 개편해 더욱 더 단결된 자원봉사 단체로 거듭나기 위해 개최했다.
이날 ▷성산지구 박희석 부회장 ▷의창지구 이년호 부회장 ▷진해지구 김환태 부회장 ▷김해지구 허제원 부회장 ▷여성분과 최정심 부회장이 각각 위원장으로 취임했다.
강대창 회장은 축사에서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가 꿈을 펼칠 수 있는 공정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우리 법사랑위원들의 역할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밝고 건강한 사회를 위해 변함없이 봉사활동에 매진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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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법무부 법사랑위원 창원지역연합회가 인터내셔널호텔 크리스탈 홀에서 창원지역 지구 및 분과 발대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했다. 법사랑창원지역연합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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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철 검사장은 “생업에 바쁜 가운데 자원봉사 활동을 하는 것이 참으로 힘든 일음을 잘 알고 있기에 봉사활동을 하는 법사랑 위원 여러분들의 헌신에 감사 드린다.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묵묵히 봉사활동을 부탁 드리며, 취임하신 위원장님 및 임원들과 새롭게 위촉된 법사랑 위원들께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이종호 기자 jhlee@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