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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기상청"전국 구름많고 가끔 비...제22·23호 태풍 망쿳·바리자트 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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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록 기자 kiyuro@kookje.co.kr
  •  |  입력 : 2018-09-12 06: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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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제공
기상청은 12일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고 예보했다.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제주도는 제주도남쪽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리고 낮까지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동풍의 영향으로 경상해안은 낮까지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며, 강원영동과 경상내륙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내일(13일)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구름이 많겠으나, 남해안과 제주도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고 아침부터 오후 사이에 가끔 비가 오겠다.

모레(14일)는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새벽에 제주도와 남해안에서 비가 시작되어 오후에는 충청도와 그 밖의 남부지방으로 확대되겠다.

오늘 낮부터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으나, 모레(14일) 비가 내리는 지역은 낮 기온이 평년보다 낮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제22호 태풍 ‘ 망쿳’(MANGKHUT·태국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열대과일의 하나)은 12일 새벽 3시께 괌 서쪽 약 800km 부근 해상을 지나 서진 중이다. 중심기압은 915hPa 강도는 매우 강 크기는 중형이다. 현재 시속 24km로 이동 중이다.
17일 새벽 3시께는 중국 홍콩 서쪽 약 290km 부근 해상까지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

제23호 태풍 ‘바리자트’(BARIJAT·미국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해안지역 의미)도 12일 새벽 3시께 중국 홍콩 남동쪽 약 340km 부근 해상을 지나 서진 중이다. 중심기압 996hPa에 강도는 약 크기는 소형이다. 15일 새벽 3시께 베트남 하노이 서북서쪽 약 330km 부근 육상으로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 김영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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