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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경남 수능 지원자 지난해보다 소폭 감소

  • 국제신문
  • 하송이 기자 songya@kookje.co.kr
  •  |  입력 : 2018-09-10 15:3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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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교육청은 오는 11월 15일 실시되는 2019학년도 수학능력시험 응시 원서를 접수한 결과 부산에서는 3만3973명이 지원했다고 10일 밝혔다. 2018학년도 수능 지원자 3만4177명보다 0.6%(204명) 줄었다.

재학생인 졸업예정자는 2만6695명으로 127명(0.48%) 늘어난 반면 졸업생은 6555명으로 지난해보다 369명(5.32%) 감소했다.

영역별 지원자를 보면 자연계열이 주로 치르는 수학의 경우 가형이 1만550명(32.3%)로 지난해보다 0.6%포인트 줄었고, 과학탐구도 1만5833명으로 지난해 1만6228명에 비해 0.7%포인트 감소했다. 이에 반해 인문계열이 주로 치르는 수학 나형은 2만2070명(67.7%)로 0.6%포인트 증가했으며, 사회탐구 지원자도 1만6788명으로 0.5%포인트 늘었다.
탐구영역의 선택과목별 지원 현황을 보면 사회탐구의 경우 ‘사회문화’를 선택한 수험생이 63.5%로 쏠림 현상은 여전했다. 과학탐구는 ‘생명과학Ⅰ’이 64.6%로 가장 높았고 ‘지구과학Ⅰ’이 60.1%로 뒤를 이었다. 그러나 전국적으로는 사회탐구는 생활과 윤리가 61.4%가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고, 과학탐구는 지구과학Ⅰ 이 67.7%로 가장 높았다.

경남은 3만5551명이 지원해 지난해보다 292명이 감소했다. 자격별로는 졸업예정자 3만128명(84.7%), 졸업자 4968명(14.0%), 검정고시 및 기타 학력자 455명(1.3%)으로 집계됐다. 시험지구별 지원자 현황은 ▷창원지구 1만2557명 ▷진주지구 6317명 ▷김해지구 6116명 ▷통영지구 4330명 ▷양산지구 3673명 ▷밀양지구 1287명 ▷거창지구 1271명의 순이다. 전국적으로는 59만4924명이 지원해 지난해(59만3527명)보다 1397명 증가했다. 이종호 하송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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