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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삭기로 부수던 부산 광안동 상가건물 내려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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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봉기 기자 superche@kookje.co.kr
  •  |  입력 : 2018-09-10 09:3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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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오전 11시10분 부산 수영구 광안동 상가건물 공사현장에서 건물 분쇄작업 중 건물이 내려앉았다. 이 사고로 기울어진 건물의 무게를 버티지 못한 비계 파이프가 휘어져 인도를 침범했다. 다행히 사고 당시 길을 지나던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가 없었으며 휘어진 파이프 외 재산 피해도 거의 없었다. 안전요원이 배치된 후 흘러내린 건물을 모두 수거했다.

수영구 건설과는 현장 관계자 등에 관해 건축법 및 건설산업기본업 위반 사항을 조사할 계획이다. 김봉기 기자 superche@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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