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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대, 작업치료과 호주 치료적마사지 자격증 연수과정 마무리

15년 연속 해외연수 실시, 공인자격증 취득으로 해외취업 가능

  • 국제신문
  • 이민재 기자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8-09-04 14:5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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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대학교(총장 김영탁) 작업치료과에서는 특성화대학(SCK)의 글로벌 전공역량강화 프로그램으로 호주 본드대학(Bond Univ)과 GUC현지 병원에서 연수과정을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6월 23일부터 8월 2일까지 6주간 8명의 학생이 참가한 호주 해외연수에서는 졸업 후 호주에서 정식 취업이 가능한 자격증(Certificate in Remedial Massage Therapy Practice)도 취득하였다. 동주대 작업치료과는 지역대학 중 유일하게 국제화된 치료와 임상훈련을 위해 2004년부터 15년에 걸쳐 재학생들의 해외연수를 진행함으로 인해 졸업 후 유학이나 해외취업의 동기부여도 만들고 있다. 금년 호주 해외연수에 참가한 박지홍학생은 “여름방학을 이용하여 6주간 성실하게 연수과정을 마무리하게 되어 보람을 느끼게 되었고 작업치료에 좀 더 깊이 있는 이해와 현장 적응능력을 배웠다. 아울러 영어와 호주 현지의 생활문화에 대해서도 이해하게 되어 졸업 후 유학이든 해외취업이든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동주대 작업치료과는 2003년 부산 최초로 만들어져 성인 작업치료와 아동 작업치료 및 치매와 인지장애의 노인 작업치료 등의 특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부산 경남의 종합병원과 노인전문 의료기관을 비롯하여 특수학교 와 재활의학과 공공의료를 담당하는 보건소등에서 전문 의료인들을 양성 배출하고 있다.

한편 동주대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으로 선정되어‘부산센텀 밀착형 라이프텍(LIFE TECH) 플러스 핵심직업인 양성’을 목표로 지역 기업과 연계해 미용계열(헤어)의 ‘화미주·펠리아 코스웍반’미용계열(피부)의‘스킨 마스터 핸즈 반’ 외식조리제과계열의 ‘파티셰 매니저 양성반’이벤트연출과의 ‘마이스 협약반’ 실용음악과의 ‘사운드디자인 협약반’패션디자인과의‘원스톱 패션디자인반’스마트자동차과의 ‘르노삼성 친환경자동차 전문정비반’등 7개 사회맞춤형 협약반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ECHO 4S’를 통한 ‘동남권 보건ㆍ교육산업의 핵심 직업인 양성’을 목표로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SCK)을 5년째 진행하면서 내실 있는 현장실습 대학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는 교육부 대학평가 최상위 등급인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 통과되면서 정부교육정책, 경제산업 동향, 사회 및 기술변화에 적극 대응하면서 최근 들어 주목받는 대학으로 서부산 명문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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