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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해상서 50대 변사체 발견

통영해경, 남부면 갈곶리 갯바위 해상서

  • 국제신문
  • 박현철 기자 phcnews@kookje.co.kr
  •  |  입력 : 2018-08-20 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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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양경찰서는 경남 거제시 남부면 해상에서 변사체를 인양해 수사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3시17분께 남부면 갈곶리 갯바위 해상에서 엎드려 표류 중인 변사체를 낚시객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다.

변사자는 A(50·경북 경주) 씨로 신원이 확인됐다. 해경은 사고 발생지 인근 CCTV 등을 통해 사고 당일 행적 파악에 나서는 등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박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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