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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떼 화재…누리꾼 '국산차 브랜드도 전수조사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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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동우 기자 guardian@kookje.co.kr
  •  |  입력 : 2018-08-10 11: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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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고속도로를 달리던 아반떼 승용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누리꾼은 다양한 견해를 내놓고 있다.

   
9일 오후 영동고속도로를 달리던 아반떼 차량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연합뉴스
   
9일 오후 영동고속도로를 달리던 아반떼 차량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연합뉴스
9일 발생한 이번 사고는 오후 4시50분께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향을 주행 중이던 2013년식 아반떼 MD에서 발생했다. 운전자 A씨는 “주행 중 차량 전면부에서 연기가 발생해 갓길에 차량을 주차하고 급히 몸을 피했다”고 말했다. 현재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사고 발생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번 사고와 관련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반응은 불안을 호소하는 거다. 한 누리꾼은 ‘BMW, 에쿠스에 이어 아반떼에서도 화재가 발생하니 이제는 자전거를 타고다녀야 하나?’라고 의견을 밝혔다. 다른 누리꾼은 ‘이제 불안해서 차를 못 타고 다니겠다’고 의견을 전했다.

불안에 이어 의심을 보이는 반응도 눈에 띄었다. 한 누리꾼은 ‘실시간 검색어 상위 순위던 아반떼 화재가 왜 갑자기 사라진거지?’라고 의구심을 보였다. 다른 누리꾼은 ‘언론은 국산 차량에서도 주행 중 화재가 발생한 적이 없는 지 명확히 밝히라’고 주문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에쿠스는 물론 아반떼도 현대가 제조했는데 왜 별다른 입장이 없지?’라고 말하기도 했다. 임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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