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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아라홍련의 자태

  • 국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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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8-07-19 18:50:29
  •  |  본지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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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경남 함안군 연꽃테마파크에서는 700여 년 전인 고려 시대의 씨앗이 발아해 꽃을 피웠다는 아라홍련이 인기다. 크고 넉넉한 연잎들과 선이 고운 진홍빛 꽃잎들이 어울린 모습은 기품 있는 여인이 한복을 입은 자태와 흡사하다. 진흙 속에서 오랜 세월 동안 해마다 이토록 맑고 아름다운 생명을 키워내다니 새삼 놀랍다. 국제신문 사진동우회 박홍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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