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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민 음성파일 파문…활빈단 "조양호 회장, 딸들 덕(德) 교육 좀 시켜라"

  • 국제신문
  • 디지털뉴스팀1 기자
  •  |  입력 : 2018-04-16 00: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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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조현민 전무의 ‘물벼락 갑질 의혹’을 규탄한 한 시민단체가 “딸들 덕(德) 교육을 좀 시켜라”며 아버지인 조양호 회장에게 일침을 놨다.

   
활빈단 제공
시민단체 활빈단은 최근 김포국제공항과 조 전무 사건을 내사 중인 서울 강서경찰서 앞에서 “금수저들의 도 넘은 못된 갑질 버릇을 규탄하고 경찰의 철저한 수사를 요구한다”며 시위를 벌였다.

활빈단은 시위에서 조양호 회장을 향해 “가정의 달인 5월에 두 딸을 데리고 덕적도 가덕도 수덕사 덕유산 덕산온천 공덕동 고덕동 등 ‘德 동네’에서 서민과 부대끼며 살아보면서 덕을 좀 쌓도록 교육시켜라”고 꼬집었다.

활빈단은 또 “언니는 ‘땅콩회항’ 동생은 ‘물벼락 갑질 추태’로 대한항공 주가 하락에다, 가진 자들의 갑질 행태로 국민 분노가 하늘을 찌를 듯 거세진다”고 성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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