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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서어리 기자’ 누구? 국제앰네스티언론상 수상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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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지수 기자 zsoo@kookje.co.kr
  •  |  입력 : 2018-03-13 00: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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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주 전 국회의원이 프레시안 서어리 기자의 보도를 정면으로 비판했다. 이어 정정보도와 사과문을 요청했다.

   
네이버 기자 페이지 캡처
서어리 기자는 프레시안 소속으로 2015년 ‘국제앰네스티언론상’을 수상한 바 있다. 프레시안은 인터넷 뉴스를 제공하는 언론사다. 2001년 9월 창간됐다.

서어리 기자는 전주출신으로 숙명여대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서어리 기자는 네이버 기자페이지에 자신을 “간첩 조작 사건의 유무성, 일본군 ‘위안부’ 여성, 외주업체 PD, 소방 공무원, 세월호 유가족 등 다양한 취재원들과 만남 속에서 저는 오늘도 좋은 기자, 좋은 어른이 되는 법을 배웁니다”라고 소개했다.

한편 서어리 기자는 지난 7일 ‘[단독] “나는 정봉주 전 의원에게 성추행 당했다”는 기사를 썼다. 최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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