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부산메디클럽

경남정보대 평균 17.3 대 1

-부산지역 전문대 정시모집 경쟁률 소폭 하락

-취업률 높은 공학, 보건 계열 인기 여전

  • 국제신문
  • 하송이 기자 songya@kookje.co.kr
  •  |  입력 : 2018-01-18 10:00:03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2018학년도 부산지역 전문대 정시모집 경쟁률이 소폭 하락했다. 올해도 취업률이 높은 공학계열과 보건계열이 인기를 이어갔다.

경남정보대는 지난 6일부터 16일까지 실시한 2018학년도 정시 1차 모집을 마감한 결과 131명 모집에 2262명이 지원해 평균 17.3 대 1(정원내 기준)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21.7 대 1)에 비해 소폭 하락했으나 주요 학과는 여전히 인기를 끌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학과는 물리치료과로 52 대 1이었으며 간호학과 39.3 대 1, 치위생과 34.5 대 1로 올해 역시 보건계열의 경쟁률이 상위에 올랐다.

동의과학대는 393명 모집에 2282명이 지원, 평균 5.8 대 1(정원내 기준)의 경쟁률을 보였다. 최고경쟁률은 화학공업과 수능전형(42 대 1)이었고, 간호학과 수능전형도 10명 모집에 337명이 지원해 33.7 대 1을 기록했다.

부산과학기술대학교는 630명 모집에 1049명이 지원해 지난해보다 소폭 하락한 1.67 대 1(정원내 기준)을 기록했다. 간호학과 일반전형이 2명 모집에 126명이 몰려 63 대 1의 경쟁률로 최고를 기록했고, 경찰경호과 일반전형이 25 대 1을 보였다. 하송이 기자 songya@kookje.co.kr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우리은행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6·13 지방선거…시민의 정책 제언
경제 활성화
통일교육 패러다임 바꾸자
학교교육 현황과 문제점
교단일기 [전체보기]
의사·변호사 말고 아무 꿈이나 괜찮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키워주자
눈높이 사설 [전체보기]
과학혁신 부산산업 생태계 조성해야
정규·비정규직 임금격차 대책 시급
뉴스 분석 [전체보기]
문 대통령 중재 노력에도 북미대화 ‘살얼음’
북한 핵동결 선언…빨라진 한반도 ‘평화시계’
다이제스트 [전체보기]
장미축제·태안사 등 곡성 명소 탐방 外
목포 명물따라 떠나는 유유자적 여행 外
단체장의 신년 각오 [전체보기]
하창환 합천군수
안상수 창원시장
박기철의 낱말로 푸는 인문생태학 [전체보기]
알타이와 퉁구스 : 역사의 끈
선비와 선비:한족과 피가 섞이다
사건 인사이드 [전체보기]
주부가 유흥주점 출입? 신용카드 사용에 꼬리잡혀
유기견 물건 규정…돌봐주고도 도둑몰려
스토리텔링&NIE [전체보기]
공포·두려움의 대상 ‘화산’…지구엔 도움되기도
4월 27일 남북 손 맞잡고 한반도 비핵화 첫발
신통이의 신문 읽기 [전체보기]
비극의 판문점, 이젠 평화의 상징 됐단다
퓰리처상이 말하는 뉴스의 진정한 가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전체보기]
노점, 혼잡구역 봐주고 변두리만 단속
휴지통 없는 공중화장실 “더 너저분” - “청결 개선효과” 갑론을박
이슈 분석 [전체보기]
부산시장 진흙탕 선거전…정책 소용없다? 벌써 네거티브 난타전
‘강성권(민주 사상구청장 후보) 파동’ 與 더 커진 낙동벨트 균열
지역 경제수장에게 듣는다 [전체보기]
통영상의 이상석 회장
진주상의 금대호 회장
취재 다이어리 [전체보기]
지자체 남북교류사업, 농업 분야부터 /박동필
포토에세이 [전체보기]
그물에 걸린 삶의 무게
황금 물결 예약하는 악양 들판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