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부산대 4.59 대 1, 동아대 4.78 대 1

부산지역 대학 정시 경쟁률

  • 국제신문
  • 하송이 기자 songya@kookje.co.kr
  •  |  입력 : 2018-01-09 21:21:13
  •  |  본지 9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일 부산지역 대학 2018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대학마다 희비가 엇갈렸다. 일부 대학은 역대 최대 경쟁률을 기록했다.

부산대는 2018학년도 정시모집에서 1756명 모집에 8060명이 지원해 평균 4.5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3.93대 1보다 상승한 수치다. 수능전형 최고 경쟁률은 사범대 체육교육과로 14명 모집에 162명이 몰려 11.57대 1이었다. 동아대는 976명 모집에 4667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4.78대 1로 10년 내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는 4.56대 1이었다. 한국해양대는 598명 모집에 3411명이 지원해 5.70대 1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4.29대 1보다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2009년 이후 최대다. 최고 경쟁률은 데이터정보학과로 11명 모집에 112명(10.18대 1)이 몰렸다. 경성대도 5.16대 1로 지난해(4.39대 1)에 비해 상승했다. 학과 중에선 실기특별전형인 연극영화학부가 25.7대 1로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반면 부경대는 1291명 모집에 5320명이 지원한 4.12대 1로 지난해(4.67대 1)보다 소폭 하락했다. 신라대도 올해 경쟁률이 3.02대 1로 지난해 4.11대 1에 피해 하락했다.

이외에 동서대는 4.29대 1, 부산외대 3.62대 1, 고신대 3.20대 1, 동명대 4.22대 1, 영산대 2.43대 1, 인제대 3.54대 1 등을 기록했다. 의예과는 부산대 4.46대 1, 인제대 4.1대 1, 동아대 4.79대 1, 고신대 15.85대 1 등이다. 한편 울산대는 867명 모집에 2668명이 지원해 3.08대 1을 보였다. 

하송이 기자 songya@kookje.co.kr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많이 본 뉴스RSS

  1. 1 ‘동학개미’ 2030의 절박한 초상
  2. 221년간 웃음보따리 ‘개콘’ 장기 휴식?…사실상 폐지 수순
  3. 3농협 대신동지점, 서구에 친환경 농산물 전달
  4. 4KBO, 국내 복귀 타진 강정호에 자격정지 1년
  5. 5벤투 앞에서…이정협, 승격팀 부산에 첫 승점 선물
  6. 6우즈, 미컬슨 맞대결서 1홀 차 승…1년 반 만에 설욕
  7. 7 차박
  8. 8유방암 ‘뼈전이 합병증’ 위험…조기 발견해 피하 주사제 치료를
  9. 9장발 클로저 김원중 ‘삼손(前 투수 이상훈 별명)’ 계보 잇는다
  10. 10동아대 건축학과 김기수 교수, 국가건축정책위원 위촉
  1. 1문대통령 “경제 전시 상황…재정역량 총동원”
  2. 2文 대통령, 오늘(25일) 국가재정전략회의…재정지출 관련 논의 주목
  3. 3하태경 “민경욱, 주술정치 말고 당 떠나라”
  4. 4 PK 당선인의 ‘인생 입법’- 울산 경남 당선인 역점 법안
  5. 5울산 경제 활성화·교통안전 강화…‘청와대 저격’ 예고도
  6. 6부의장 자리 놓고 거래 제안…선 넘은 민주당 부산시의회
  7. 7조경태 “통합당, 외부에 의존 버릇 돼…중진들 비겁”
  8. 8“법사위 내놔라”…여야 원구성 협상 시작부터 진통
  9. 9
  10. 10
  1. 1응원팀 우승하면 우대금리 쑥쑥…야구 예금상품 ‘홈런’
  2. 2혁신기업 발굴·지원, 기보·우리은행 협약
  3. 3금융·증시 동향
  4. 4 미수령 환급금 돌려드립니다
  5. 5부산 임대아파트 승강기 대폭 확충
  6. 6주가지수- 2020년 5월 25일
  7. 7 기술보증기금, 중기 공동구매 보증 지원
  8. 8
  9. 9
  10. 10
  1. 1서울 강서구 미술학원 강사 확진…'인근 초등학교 25일 긴급 등교중지'
  2. 2서울 강서구 미술학원 강사 확진…'인근 초등학교 25일 긴급 등교중지'
  3. 3부산상의 “레미콘 노사 한발씩 양보해 조속한 협상해 달라”
  4. 4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 16명…나흘만에 10명대로 줄어
  5. 5안철수 “일반인 대상 무작위 항체검사 시행해야…대구가 먼저”
  6. 6오거돈 전 시장 강제추행 적용되나? 경찰 고민
  7. 7부산예술회관 주차장서 차량 급발진 추정 사고
  8. 8버스 ·택시 내일부터 마스크 착용 의무화…비행기는 모레부터
  9. 9부산 12일째 코로나19 신규환자 없어…자가 격리자 2450명
  10. 10해운대 신시가지 온수관 파열 11일 만에 복구 완료
  1. 1KBO, ‘음주운전’ 강정호 1년 유기실격+봉사활동 300시간 징계
  2. 2KBO, 국내 복귀 타진 강정호에 자격정지 1년
  3. 3벤투 앞에서…이정협, 승격팀 부산에 첫 승점 선물
  4. 4우즈, 미컬슨 맞대결서 1홀 차 승…1년 반 만에 설욕
  5. 5장발 클로저 김원중 ‘삼손(前 투수 이상훈 별명)’ 계보 잇는다
  6. 6
  7. 7
  8. 8
  9. 9
  10. 10
우리은행
지금 법원에선
뇌물수수 혐의 유재수, 1심서 징역형 집유
최치원…그의 길 위에서 생각한다
백성이 주인이니 희망이다
  • 낙동강수필공모전
  • 2020 어린이 극지해양 아카데미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