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수능 응원 문구 수험생 부담 덜어줄 센스 있는 문구는 “찍으면 다 정답 슈퍼그레잇” 등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을 앞두고 수험생을 응원하는 이들은 어떤 응원 문구를 보낼지 고민한다.

(사진=연합뉴스)
수능 치르는 수험생들은 누가 말하지 않아도 긴장된 상태이므로 간단하면서 센스 있는 문구로 응원을 해주는 게 도움이 된다.

요즘 학생들이 좋아하는 문구등을 활용한 센스 있는 수능 응원 문구들이 많다.

예를 들면 “수능 대박 인정? 어 인정”, “찍으면 다 정답 슈퍼그레잇”, “1등급 주인공은 너야 너”, “수능 잘 보고 꽃길만 걷자”, “콕! 찍어도 정답”, “잘 풀고 잘 찍고 잘봐”, “콕콕찍고 술술풀자” 등 카카오 톡으로 보낼 수 있는 센스 있는 문구들이 많다.

한편 취업포털사이트에서 조사한 설문결과에 의하면 수능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이 가장 듣기 싫은 말로는 ‘지망하는 대학은 어디니?’라는 목표를 묻는 답변이 35.3%로 1위를 기록했다. 이어 ‘00이는 수시로 대학 갔다 더라(34.8%)’, ‘공부 많이 했니(28.0%)’, ‘시험 잘 볼 자신 있지(25.7%)’, ‘너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20.7%)’와 같이 부담을 주는 답변 역시 수험생들이 기피하는 말로 꼽혔다. 이영실 기자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사고 위험 ‘동래역 건너편’ 버스전용차로 단속, 11년 만에 종료
  2. 2부산 중대형 평형 분양가, 3.3㎡ 당 2500만 원 육박
  3. 3쓰레기 더미서도 살려했지만…국가는 인간 될 기회 뺏었다
  4. 4朴시장 “이제 성과 낼 때” 금융기업 유치·센텀2지구 본격화
  5. 5한밤 중 부릉부릉…몰려든 라이더 굉음에 잠 못드는 농가
  6. 6삼성물산, 사직2구역 재개발사업 단독 입찰
  7. 7부산 초등생 15만 붕괴…1년새 5700명 줄었다
  8. 8BPA 등 해양수산 기관장 공모 돌입…정치인 또 하마평
  9. 9HD현대, STX중공업 인수…선박 엔진·부품 공룡 탄생(종합)
  10. 10인력난 부산시티투어버스, 운전기사 기본급 인상 추진
  1. 1상임위 7곳 중 6곳이 초선 위원장, 구의회 경험 바탕 ‘전문성’ 기대감
  2. 2韓 “1차서 끝낸다”…羅·元 서로 “양보하라” 신경전
  3. 3尹, 통일부 차관 김수경 내정…대통령실 대변인에는 정혜전
  4. 4韓-元 난타전 과열 결국 제재…與 전대가 ‘분당대회’ 될라
  5. 5민주, 당무개입·댓글팀 등 ‘한동훈 3대 의혹’ 수사 요구
  6. 6김건희 측 “명품백 영상 대기자는 행정관” 민주당 “물타기 해명…국정농단 실토한 것”
  7. 7이종환 2부의장 “원내대표 경험 바탕…동료 시의원 돕겠다”
  8. 8김두관 측 “민주 전대 룰은 불공정” 재검토 촉구
  9. 9野 “증인불응 고발” 與 “일정 원천무효”…尹탄핵청문 앞 전운
  10. 10이대석 1부의장 “市 견제와 뒷받침 통해 성과 만들어 낼 것”
  1. 1부산 중대형 평형 분양가, 3.3㎡ 당 2500만 원 육박
  2. 2삼성물산, 사직2구역 재개발사업 단독 입찰
  3. 3BPA 등 해양수산 기관장 공모 돌입…정치인 또 하마평
  4. 4HD현대, STX중공업 인수…선박 엔진·부품 공룡 탄생(종합)
  5. 5인력난 부산시티투어버스, 운전기사 기본급 인상 추진
  6. 6작년 부산 폐업신고 6만 명 돌파…53%가 “사업부진 탓”(종합)
  7. 7부산 막 오른 ‘우주과학올림픽’…“韓 우주항공산업 확립 기여”
  8. 8에어부산 김해공항발 中노선 승객↑
  9. 9金테크 열풍…상반기 8793억 거래
  10. 10부울경 해역 맹독성 해파리 쏘임 주의
  1. 1사고 위험 ‘동래역 건너편’ 버스전용차로 단속, 11년 만에 종료
  2. 2쓰레기 더미서도 살려했지만…국가는 인간 될 기회 뺏었다
  3. 3朴시장 “이제 성과 낼 때” 금융기업 유치·센텀2지구 본격화
  4. 4한밤 중 부릉부릉…몰려든 라이더 굉음에 잠 못드는 농가
  5. 5부산 초등생 15만 붕괴…1년새 5700명 줄었다
  6. 6온그룹에셋 해고 노동자, 정근 온종합병원 명예원장 고소
  7. 7市·사하구, 아파트 옹벽 덮친 거대한 바위 4억 들여 후속조치
  8. 8스쿨존 노상주차장 없애니…그 자리 불법 주차가 채웠다
  9. 9전기차 최대 150만 원 추가 지원…부산시 전국 첫 지역할인제 시행
  10. 10내달까지 학생부 보완 ‘골든 타임’…희망대학 수능최저기준 꼭 확인
  1. 1스페인 12년 만에 정상 탈환…아르헨 2연패 위업
  2. 2동명대 축구 4개월 만에 또 우승 노린다
  3. 3알카라스 이번에도 조코비치 꺾고 2연패
  4. 4홍명보 감독 외국인 코치 선임하러 유럽 출장
  5. 5프로농구 10월 19일 KCC-kt 개막전
  6. 6패패패승패패패…롯데 어그러진 ‘7치올’
  7. 7부산시체육회, 임원 11명 선임
  8. 8반등 노리는 부산 아이파크…신임 사령탑에 조성환 선임
  9. 9복식 강자 크레이치코바, 윔블던 여자 단식 첫 제패
  10. 10야구 명문 마산용마고, 청룡기 첫 패권 노린다
집단수용 디아스포라
쓰레기 더미서도 살려했지만…국가는 인간 될 기회 뺏었다
슬기로운 부모교육
주의력 결핍·의사소통 결함 땐 의심…약물·인지 치료로 호전 가능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