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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레포츠의 향연'..부산 마린스포츠 30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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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29 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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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레포츠의 진수를 선보일 '부산 마린 스포츠2011(BUSAN Marine Sports 2011)'이 30일 멋진 막을 올린다.

부산시와 종목별 관련 단체가 주관하는 마린 스포츠는 8월7일까지 9일간 해운대해수욕장 등 5곳에서 다양하게 펼쳐진다.

올해는 요트, 윈드서핑, 바다 핀 수영, 해양 래프팅, 카이트보딩, 래프팅, 비치발리볼, 조정 등 8개 종목 경기가 해운대ㆍ광안리ㆍ송정ㆍ다대포 해수욕장과 서낙동강에서 진행된다.

윈드서핑, 조정, 카누, 모터보트, 바나나보트, 고무보트, 카이트보딩, 바다 래프팅 등 8개 종목 체험행사도 함께 열려 경기장을 찾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먼저 제12회 부산시장배 전국 요트경기대회가 30, 31일 수영만 요트경기장과 해운대 앞바다,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열린다. 국내외 80여척 100여명이 참가해 옵티미스트 등 11개 종목에서 경연을 벌인다.

같은 기간 송정 해수욕장에서는 100여명이 참가해 경쟁하는 제15회 부산시장기 전국 윈드서핑 대회가 열린다.

8월5, 6일 광안리 해수욕장에서는 제16회 부산시장배 바다 핀수영대회가 선수권부, 일반부 경기로 나눠 진행된다. 선수권부에는 중ㆍ고ㆍ대학 선수 등이 참가하며,일반부는 시민ㆍ관광객 등 500여명이 참가한다.

8월6일 다대포 해수욕장에서는 제1회 다대포 해양 래프팅대회가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부산시가 해양레포츠 저변 확대를 위해 실시하고 있는 해양스포츠 아카데미의 수료자와 시민 등 200여명이 참가한다.

8월6,7일 강서 카누경기장에서는 제4기 시장기 카누ㆍ래프팅대회가 열리며, 같은 기간 다대포 해수욕장에서 제4기 정운장군배 카이트보딩대회가 펼쳐진다.
마지막 날인 8월7일에도 제21회 부산시장배 시민 비치발리볼대회, 제4회 부산시장기 조정대회 등 2개 종목 경기가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열린다.

부산시는 "마린 스포츠가 매력적인 부산의 바다를 국내외에 알리는데 큰 역할을할 것"이라며 "시원한 바다에서 뜨겁게 펼쳐질 마린 스포츠에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바란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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