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난 4월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2026 부산국제원자력산업전’에서 관람객들이 혁신형 소형모듈원전(I-SMR)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국제신문DB
|
1. 부산 기장군이 국내 첫 소형모듈원자로(SMR) 건설 부지로 선정되면서, 부산이 올해 하반기부터 글로벌 SMR 시장 선점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2. SMR 세계 시장 규모는 2035년 최대 620조 원대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부산은 고리원전과 원전기자재 및 소부장 업체, 부산항, R&D기관 등 풍부한 산업 인프라를 갖추고 있습니다.
3. 특히 부산은 원자력·조선·해운 산업이 결합된 해양 SMR 분야의 최적지로 꼽힙니다.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부유체 제작을 넘어 국제 인증·표준 선점이 주요 과제로 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