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20% 싸게 만나보세요

캠코 등 부산지역 9개 공공기관, 먹거리·친환경제품 등 판촉행사

  • 김태경 기자 tgkim@kookje.co.kr
  •  |   입력 : 2021-11-30 19:09:24
  •  |   본지 14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부산지역 사회적경제 기업의 제품을 20% 할인 받아 구매할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가장 많이 구매한 고객에게는 최신 태블릿 PC, 스마트 워치 등 선물도 주어진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등 부산지역 9개 공공기관은 오는 26일까지 부산 사회적경제 지원기금(BEF)을 활용한 ‘온라인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캠코 외 참여기관은 기술보증기금 부산도시공사 부산항만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남부발전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해양진흥공사 등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사)부산시사회적경제유통센터의 온라인 유통 플랫폼(www.bsshop.co.kr)에 마련된 ‘BEF 특별관’에서 진행된다. 부산지역 30여 개 사회적경제기업이 지역 음식, 테트라포트 모양 화분, 손 세정제 및 샴푸, 친환경 업사이클링 제품 등을 판매한다.

특별 프로모션 기간 내 구매고객 모두에게 20% 할인쿠폰을 제공하며, 최대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최신 태블릿 PC, 스마트 워치 등 선물을 증정한다. 또 구매금액별 추첨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경품도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올해 두 번째로 추진되는 것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매출 부진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산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개척과 매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부산교통공사도 이 같은 취지에 공감해 행사기간 중 부산지하철 1~3호선 672량 열차 내 공익광고를 무상 지원할 예정이다.

김태경 기자 tgkim@kookje.co.kr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 이벤트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김해~밀양, 거제~통영 잇는 고속도로 뚫린다
  2. 2나르지오워킹화, 설 명절 앞두고 이웃 나눔 활동
  3. 3부산시, 올해 공무원 1990명 뽑는다
  4. 4부산 본사 예탁결제원 KRX 이후 7년 만에 공공기관 해제
  5. 5스파이더맨 비켜! ‘해적’ ‘킹메이커’ K무비가 명절 접수하러 왔다
  6. 6부산 코로나 800명대 확진...국내 재택치료자 5만 명대
  7. 7'타올'로 유명한 송월(주), 항공기 부품업체 인수한 까닭은
  8. 8윤석열 양자토론 제안에 이재명 ‘양자+다자’로 역제안
  9. 9여성 스타들 컬링 맞대결…송해 파란만장한 삶 그린 악극도
  10. 10“암모니아 탓 기계 부식” 감천항 수산단지 민원
  1. 1윤석열 양자토론 제안에 이재명 ‘양자+다자’로 역제안
  2. 2교수·체육인도 이재명vs윤석열 뜨거운 세 대결
  3. 3울산 더불어민주당 당원 탈당 관련해 시당 대변인 "실제 탈당 없었다"
  4. 4부산시의회 인사검증 조례 발의... 부산시 "재의 요구 방침"
  5. 5이재명·윤석열,31일 첫 양자토론 연다
  6. 6국회 윤리특위, 윤미향·이상직·박덕흠 제명안 상정
  7. 7북한 올해 여섯 번째 미사일 도발…정부 “매우 유감”
  8. 8심상정 "우리나라도 복지대통령 나올 때 됐다"
  9. 9윤석열 “대통령실 광화문으로 옮길 것”
  10. 10이재명 “5·18정신 헌법 명문화 약속”
  1. 1김해~밀양, 거제~통영 잇는 고속도로 뚫린다
  2. 2나르지오워킹화, 설 명절 앞두고 이웃 나눔 활동
  3. 3부산 본사 예탁결제원 KRX 이후 7년 만에 공공기관 해제
  4. 4'타올'로 유명한 송월(주), 항공기 부품업체 인수한 까닭은
  5. 5“암모니아 탓 기계 부식” 감천항 수산단지 민원
  6. 6[단독]2030세계박람회 일정 연기된다…'부산 실사' 내년으로
  7. 7부산 기장 '신혼희망타운' 입주자 모집 어렵네
  8. 8최병오 형지 회장, 에스콰이아 직원들로부터 벤츠 받은 사연은
  9. 9부산디자인진흥원, 웹디자인전문가 과정 개설
  10. 10대선주조, 하이트진로 공세 맞서 ‘낙동강 전선’ 사수 나섰다
  1. 1부산시, 올해 공무원 1990명 뽑는다
  2. 2부산 코로나 800명대 확진...국내 재택치료자 5만 명대
  3. 3신속항원검사 음성도 방역패스 가능…자가 셀프검사는 해당 안 돼
  4. 4부산 도시철도 서면역에 연기 소동... 원인은 리어카 불
  5. 5“교육부 지역대 육성안 한계…대학·지자체 권한 확대를”
  6. 6신속항원검사 신뢰도 의구심 증폭에 현장 혼란
  7. 7부산 프리랜서 10명 중 1명 소득 ‘0원’
  8. 8전국환경단체 국힘 윤석열 후보 음식물 쓰레기 감축 공약 맹비판
  9. 92030엑스포 부산 유치 위한 광안리 드론쇼 취소
  10. 10부산경찰, 유흥시설 불법 영업 특별 단속 무기한 연장
  1. 1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2024년 기장서 개관
  2. 2최혜진 “LPGA 데뷔 기대된다”
  3. 3허구연 "정규리그 1위 팀에 유리한 현행 플옵 바뀌어야"
  4. 4“타무술보다 실전성에 가깝다”...공권유술의 매커니즘
  5. 5롯데 외인투수 스파크맨 코로나 확진...27일 입국 불가
  6. 6"하위 40%도 PS 진출 과연 공정한가" PS 진출 팀 확대에 반발 거세
  7. 7신유빈·전지희 맞대결 자주 보겠네…탁구도 프로시대
  8. 8'황소' 황희찬 EPL 울버햄프턴 완전 이적
  9. 9보스턴 레드삭스 ‘빅파피’ 데이비드 오티스 MLB 명예의 전당 입성
  10. 10알고 보는 베이징 <7> 프리스타일 스키
중동에서 엑스포 희망 보다
부산 관심 뜨거웠던 두바이
뉴프런티어 해양인 열전
이유원 선장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