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코웨이, 위생에 디자인 더한 ‘노블 정수기 세로’ 출시

  • 김태경 기자 tgkim@kookje.co.kr
  •  |   입력 : 2021-11-25 19:11:20
  •  |   본지 12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코웨이는 지난달 ‘프리미엄 디자인 정수기’라는 수식어를 단 노블 정수기 빌트인을 출시한 데 이어 이달 초 노블 정수기 세로(사진)를 선보이면서 인테리어 생활가전 경쟁에 불을 지피고 있다.
노블 정수기 세로는 간결한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가로, 세로 사이즈가 각각 18㎝, 30㎝에 불과해 공간 활용이 자유롭다. 국내 정수기 최초로 ‘스마트 모션 파우셋(출수구) 기능’을 탑재했는데, 이는 기계가 컵을 자동으로 인식해 정수기를 사용할 때만 출수구가 나왔다가 사용하지 않을 때는 들어가도록 했다.

노블 정수기 세로는 위생적인 관리 면에서도 차별화했다. 스마트 모션 파우셋의 경우, 출수구가 안으로 들어가면 3초 동안 UV 케어가 진행되며 추가로 6시간 마다 15분씩 UV 살균이 된다. 또한 4시간 동안 제품을 사용하지 않으면 남은 물을 자동으로 배출하고, 카트리지 유로를 1년마다 무상으로 교체해준다. 아울러 인공지능으로 정수기의 현재 상태, 이상 여부 등을 감지해 음성으로 안내해준다. 아이오케어(IoCare) 모바일 앱을 이용하면 정수기 사용 현황, 필터 및 유로 교체일, 제품 이상 현황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외부에서 원격 조작도 가능하다.

코웨이는 전문적인 관리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에게는 6개월마다 서비스 전문가가 방문하도록 했다. 자가 관리를 원하는 고객에게는 6개월마다 카트리지 필터를, 12개월마다 카트리지 유로를 발송해 준다. 노블 정수기 세로는 ‘스마트 필터 센싱 기능’을 탑재해 필터 교체 시기 등 필터 교체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서 체크해주기 때문에 자가 관리가 어렵지 않다. 김태경 기자 tgkim@kookje.co.kr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정부, 공연장 겸 돔구장 추진…북항 돔 아레나 ‘기회’
  2. 2폭발음 뒤 불길…인근 7000명 대피(종합)
  3. 3프로야구 역대급 흥행에도 쪼그라든 ‘거인 팬심’
  4. 4부산시, 퐁피두 분관·라 스칼라 공연 백지화(종합)
  5. 5‘신천지 與 입당 정황’ 친청계 반발…“김 대표, 조사 과정 제대로 밝혀라”(종합)
  6. 6이기대 예술공원 사업도 차질
  7. 7호텔 셔틀 타고 황령산 야경 보러가요
  8. 8구·군은 맘대로 불법 현수막…민간엔 과태료 폭탄
  9. 9변성완·박상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송치
  10. 10부산도시철 교대인력 공백 떠안은 직원들…현장 아우성
  1. 1‘신천지 與 입당 정황’ 친청계 반발…“김 대표, 조사 과정 제대로 밝혀라”(종합)
  2. 2北 "전날 동해서 2종 잠수함발사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
  3. 3신임 靑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종합)
  4. 4김민석 격주 부산행 PK 민심잡기…부마항쟁 기념식 찾는다
  5. 5김지용 “정치검사 1호는 尹”…과거 행적 놓고 與 집안싸움(종합)
  6. 6박형준 “새로 할 일 없는 사람들, 전임 시정 뒤집기 집착”
  7. 7여도 야도 농지 전수조사 질타…임대수탁 부작용 등 지적
  8. 8이 대통령, 부캉이 보러 북항 방문…전재수 ‘돔 아레나’ 건의
  9. 9이헌승 “국제신문 100억대 체임 구속사유”…장관 “엄정 대응”
  10. 10“북극항로 가능성, 시범운항서 확인”(종합)
  1. 1호텔 셔틀 타고 황령산 야경 보러가요
  2. 2올해 자사주 62조 태웠다…‘삼전닉스’ 과반
  3. 3부산 호텔업계 “바가지요금 논란 되풀이 막자”
  4. 4금융사 AI해킹 16곳으로 늘어나…130곳은 ‘보안 미흡’
  5. 5친환경에너지·AI기술 각축…업계 트렌드 읽고 미래로 항해
  6. 6현대차, 인도에 20조 통 큰 투자…생산·연구개발 거점 강화
  7. 716, 17일 ‘부산금융주간’…청년교육·세미나 등 다채
  8. 8주가지수- 2026년 10월 14일
  9. 9HUG 미회수 채권액 5년간 12배 증가
  10. 10고리 3·4호기, 오늘 계속운전 심의…의결 땐 2035년까지 전력 더 생산
  1. 1폭발음 뒤 불길…인근 7000명 대피(종합)
  2. 2부산시, 퐁피두 분관·라 스칼라 공연 백지화(종합)
  3. 3구·군은 맘대로 불법 현수막…민간엔 과태료 폭탄
  4. 4변성완·박상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송치
  5. 5부산도시철 교대인력 공백 떠안은 직원들…현장 아우성
  6. 6市 ‘시간 쪼개기 계약’ 채용 관행 전면 손질
  7. 7[단독] “어? EBS서 봤던 문젠데” 부산 고교 118명 중간고사 재시험
  8. 8부산중수청장 “지방청 중심 수사…기존 검찰 구조와 다를 것”
  9. 9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15일
  10. 10“나노산단 분양률 50% 고무적…미래전략 앵커기업 유치 목표”
  1. 1프로야구 역대급 흥행에도 쪼그라든 ‘거인 팬심’
  2. 2인종차별 당한 엄지성…英 경찰 수사
  3. 3[뭐라노] 롯데, 이젠 성찰할 때
  4. 4거인 3년 연속 7위…레이예스·한동희는 날았다
  5. 5황성빈은 첫 도루왕…끝까지 뜨거웠던 타이틀 경쟁
  6. 6한화, 새 사령탑에 류지현…3년 20억원
  7. 7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8. 8프로야구 한화, 신임 사령탑으로 류지현 국가대표 감독과 계약
  9. 9최동원 어린이 야구교실, 출범 11년 만에 프로선수 배출
  10. 10HJ重·동부건설, 소외층·골프 꿈나무에 3000만원 기부
우리은행
600조 SMR시장 부산이 선점한다
SMR 인허가 심사기준 2032년께 마련? 골든타임 놓칠판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밀다원 골목서 만난 ‘커피오마카세’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