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부산메디클럽

갤럭시Z플립3 예약 열풍…크림색 가장 인기

이통3사 사전개통 돌입

  • 정옥재 기자 littleprince@kookje.co.kr
  •  |   입력 : 2021-08-24 19:31:18
  •  |   본지 12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삼성전자의 새 폴더블폰 사전 예약 결과 갤럭시Z플립3의 크림(사진) 색상이 가장 예약이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동통신 3사는 24일 온·오프라인에서 일제히 갤럭시Z폴드3 및 갤럭시Z플립3의 사전 개통식을 진행했다. 사전 개통 기간은 27일까지이며, 이날부터 정식 판매에 들어간다.

KT는 지난 17~23일 진행된 사전 예약에서 갤럭시Z폴드3와 갤럭시Z플립3 가운데 가장 많이 예약된 단말은 갤럭시Z플립3였고 전체의 71%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갤럭시Z플립3 크림 색상 제품이 가장 큰 인기를 끌었다는 게 KT 설명이다. 이어 라벤더, 팬텀 블랙 순이었다.

SK텔레콤 역시 갤럭시Z플립3 가운데 크림 색상의 예약 비율이 높았다고 전했다. LG유플러스는 제품 및 색상별 예약 비율을 정확하게 밝히지 않았지만 KT, SK텔레콤과 비슷한 경향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KT의 갤럭시Z폴드3 예약자 비율은 팬텀 블랙, 팬텀 실버, 팬텀 그린 순으로 많았다. 갤럭시Z폴드3 예약 고객은 30대 30%, 40대 27%, 50대 18%, 20대 16%를 차지했다. 반면 갤럭시Z플립3는 30대 31%, 20대 22%, 40대 21%, 50대 15% 순이었다.

SK텔레콤 역시 이날 사전개통을 시작했는데, 갤럭시Z폴드3의 경우 30~40대 남성(전체 예약자의 57% 차지), 갤럭시Z플립3는 25~45세 여성(35%)이 대표 고객이었다. LG유플러스도 이날 갤럭시Z시리즈 사전 예약자를 대상으로 개통을 진행했다. 갤럭시Z폴드3와 갤럭시Z플립3의 1호 개통 고객 두 명은 각각 30대와 20대였다.

정옥재 기자 littleprince@kookje.co.kr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 대선, 경남 좋은데이 옛말…지역소주 안방서 ‘쓴잔’
  2. 2열어도 닫아도 고민 ‘김해공항 국제선 딜레마’
  3. 3무주공산 꿰찰 주인은 누구…불붙은 거인 주전 경쟁
  4. 4LG에너지솔루션 이틀간 공모주 청약
  5. 5북한, 이번엔 평양서 미사일 쐈다…미국 제재카드에 보란 듯 무력시위
  6. 6롯데, MLB 출신 피칭 코디네이터 영입
  7. 7대선에 또 소환된 ‘가덕신공항’…조기착공 이어질까
  8. 8부산 선제 도입한 노동이사…노조 탈퇴 등 쟁점화 전망
  9. 9“윤석열 부산 공약, 엑스포 유치·공공기관 2차 이전 땐 가능”
  10. 10문재인 대통령 “부산엑스포 유치 위해 두바이 왔다”
  1. 1북한, 이번엔 평양서 미사일 쐈다…미국 제재카드에 보란 듯 무력시위
  2. 2대선에 또 소환된 ‘가덕신공항’…조기착공 이어질까
  3. 3“윤석열 부산 공약, 엑스포 유치·공공기관 2차 이전 땐 가능”
  4. 4문재인 대통령 “부산엑스포 유치 위해 두바이 왔다”
  5. 5문재인 정부 마지막 민정수석에 김영식 전 법무비서관 내정
  6. 6의료진 보듬은 이재명, 불심 공략 나선 윤석열
  7. 7문재인 대통령 부산관 찾아 응원…기업은 자사제품 활용 홍보전
  8. 8‘일회성 쇼’ 편견 깬 김미애의 아르바이트
  9. 9‘한방’ 없었던 김건희 녹취록…말 아끼는 여당, 문제없다는 야당
  10. 10부산기초단체장 누가 뛰나 <4> 부산항 벨트-남구 동구 영도
  1. 1부산 대선, 경남 좋은데이 옛말…지역소주 안방서 ‘쓴잔’
  2. 2열어도 닫아도 고민 ‘김해공항 국제선 딜레마’
  3. 3LG에너지솔루션 이틀간 공모주 청약
  4. 4정몽규 현산 회장 사퇴 “붕괴 아파트 철거 뒤 재시공 고려”
  5. 5국가어항 제각각 개발 막는다…정부가 115곳 직접 통합 관리
  6. 6“일본·유럽선사도 해운 담합 여부 조사를”
  7. 7지난달 부산 부동산 소비심리 연중 최저
  8. 8[브리핑] 남부발전 해상풍력 공동 개발
  9. 9엑스포 오디세이 <2> 한 세기 넘긴 엑스포와의 인연
  10. 10산업부 "고준위 여론수렴" 앵무새 답변…주민 보상은 모르쇠
  1. 1부산 선제 도입한 노동이사…노조 탈퇴 등 쟁점화 전망
  2. 2경찰 생활범죄팀 7년 만에 폐지 추진…일선 형사들 “수사과로 인원 빼가기”
  3. 3공기관 비정규직 채용 사전 심사제도 손본다
  4. 4[눈높이 사설] 부산 신년 정책, 구체적 성과내야
  5. 5[박기철의 낱말로 푸는 인문생태학]<548> 금 은 동 ; 전자배치
  6. 6[스토리텔링&NIE] 지방자치 강화로 주민도 조례 제안 가능해졌죠
  7. 7오늘의 날씨- 2022년 1월 18일
  8. 8BRT 논란의 자갈치·부산역 구간…사고·정체요인 손본다
  9. 9[단독]오거돈 전 시장 줄곧 부인하던 '치상 혐의' 끝내 인정
  10. 10코로나 디바이드 보고서 <3> 더 벌어지는 여가 격차
  1. 1무주공산 꿰찰 주인은 누구…불붙은 거인 주전 경쟁
  2. 2롯데, MLB 출신 피칭 코디네이터 영입
  3. 3베이징을 빛낼 기대주 <8> 스피드스케이팅 김보름
  4. 4‘4전 5기’ 권순우 호주오픈 첫 승
  5. 5숨 고른 프로농구 다시 피 말리는 순위 싸움
  6. 6“많은 홈런·안타 기대하라…롯데팬에 우승 꼭 선물”
  7. 7존재감 드러낸 백승호…벤투호 ‘믿을 맨’ 눈도장
  8. 8[와이라노]사직구장 확장, 최대 수혜선수는?
  9. 9부산시체육회 강영서 알파인 스키 올림픽 국대
  10. 10베이징을 빛낼 기대주 <7> 스켈레톤 윤성빈
엑스포 오디세이
한 세기 넘긴 엑스포와의 인연
내고장 비즈니스
경남TP 항공우주센터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