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22일 밀레니얼 세대의 혼라이프를 겨냥한 SUV 베뉴(사진)를 출시했다.
2021 베뉴는 고객의 인기 사양을 기본 적용하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개선하는 등 상품성을 강화했다. 스마트 트림(기본)에 고객 선호 사양인 인조가죽시트, 앞좌석 열선시트, 전동접이, LED 방향지시등이 포함된 아웃사이드 미러를 기본 적용했다. 주력인 트림은 운전석 통풍시트, LED 헤드램프를 기본 사양으로 적용했다. 최상위 트림인 플럭스 트림은 동승석 통풍시트를 기본화했다. 여기에 반려동물용 커스터마이징 패키지도 추가했다. 손균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