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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M6·XM3로 차박 어때요…르노삼성 새 악세사리 출시

  • 김화영 기자 hongdam@kookje.co.kr
  •  |   입력 : 2020-10-22 21:36:58
  •  |   본지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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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일상화로 ‘차박(차에서 숙박·사진)’이 인기를 끌면서 르노삼성자동차의 관련 액세서리 매출이 지난해 보다 30배 넘게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르노삼성차는 차박 캠핑에 필요한 소형 액세서리를 추가로 출시하며 마케팅에 매진하고 있다.
르노삼성차는 22일 QM6 전용 에어매트와 카 텐트 등 차박 관련 액세서리 매출이 지난해 대비 각각 4.4배, 33배 증가했다고 22일 밝혔다. 에어매트는 차량 뒷좌석에서 트렁크까지 침대를 만들어 누구나 편안하게 누울 수 있는 제품이다. QM6 카 텐트는 트렁크 바깥 쪽에 텐트를 설치해 차박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커넥션 타입의 텐트다. 여기에다 환기 시스템, 방수·방충문, 레인 스크린, 에어커튼까지 갖춰 큰 인기를 끈다. 지난 6월 출시된 XM3 전용 에어매트도 인기다. 매달 평균 10% 넘는 판매 증가가 이뤄지고 있다. 지난 8월에 추가된 XM3 카 텐트도 꾸준히 매출이 늘고 있다.

이런 추세에 맞춰 르노삼성차는 심플 체어와 심플 테이블, 와이드 담요, 캠핑 행어, 우드 프린팅, 텀블러 등 5개 제품을 추가로 출시했다. 이 제품들은 모두 합해 10만 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르노삼성차 액세서리 쇼핑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화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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