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학은 ‘제8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 후원사로 4년 연속 참여한다고 7일 밝혔다. BICF는 애초 지난달 21일 개막 예정이었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으로 다음 달 17일 부산 영화의 전당을 비롯한 부산 전역에서 펼쳐진다. 무학은 최근 BICF와 후원 협약을 맺고 소주 ‘딱 좋은데이’의 BICF 한정판 100만 병을 출시해 홍보를 지원한다. 또 코미디페스티벌에 참가하는 개그맨과 협력해 무학 소주를 소개하는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해 SNS에 올릴 예정이다. 무학은 2017년부터 매년 BICF 후원과 홍보를 지원하고 있다. 김화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