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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 래미안’ 미분양분 인터넷 신청 호평

선착순 순번 배정 혼란 최소화

  • 국제신문
  • 김영록 기자 kiyuro@kookje.co.k r
  •  |  입력 : 2018-11-18 18:49:47
  •  |  본지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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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는 최초로 아파트 미분양 물량에 대한 계약 신청을 온라인을 통해 받은 부산 동래구 ‘동래 래미안 아이파크’가 호평을 받고 있다.

삼성물산은 지난 13~14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동래 래미안 아이파크 잔여 세대에 대한 선착순 신청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기존 방식대로 특정일에 계약 희망자를 견본 주택에 모으고 선착순 접수를 진행할 경우 계약 희망자들의 안전 문제 등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인터넷 신청을 통해 순번을 배정하기로 했다.

선착순 신청자에게는 지난 15일 배정 받은 차례에 따라 본인이 선택한 타입의 아파트를 결정할 기회가 주어졌다. 삼성물산은 17일에는 견본주택에서 차례대로 동·호수 지정 과정을 진행했다.

혼란을 최소화한 미분양 선착순 신청 방식에 업계에서는 호평을 보냈다. 이는 부산에서는 처음 시도한 방식이다.

동래 래미안 아이파크에는 59㎡ A, 59㎡ B, 75㎡ A, 75㎡ B, 84㎡ A, 84㎡ B, 84㎡ D, 89㎡ A, 114㎡ B에서 잔여 세대가 발생했다.

앞서 다른 아파트에서 미분양분에 대한 선착순 희망자를 모집할 때는 특정 시간에 희망자를 견본주택에 불러 모아 줄을 세워 처리하는 방식을 사용했다.
솔렉스마케팅 김혜신 부산지사장은 “온라인으로 순번을 지정한 만큼 입주 희망자들의 불편함이 많이 줄었다. 앞으로도 비슷한 방식이 계속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김영록 기자 kiyuro@kookje.co.k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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