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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아우디 이젠 빌려 타세요

폭스바겐코리아 장기 렌트 출시

  • 국제신문
  • 손균근 기자
  •  |  입력 : 2018-09-11 19:12:15
  •  |  본지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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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간 36개월~60개월 선택 가능
- 매달 정액 요금 납부하고 대여
- 만기땐 잔존가치 지불하고 소유
- 연말까지 소셜미디어 캠페인도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사장 강형규)는 폭스바겐 및 아우디 차량을 대상으로 한 자체 공식 장기 렌트 상품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폭스바겐코리아가 고객 대상 소셜미디어 참여 이벤트인 ‘2018 폭스바겐 빅팬 캠페인’을 진행한다. 폭스바겐코리아 제공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와 아우디파이낸셜서비스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장기 렌트 프로그램은 저렴한 월 렌트료 납입만으로 취득세, 보험료, 자동차세 등 별도의 비용 부담없이 폭스바겐과 아우디의 프리미엄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폭스바겐코리아 측은 “별도의 부대 비용 없이 신차로 교체를 원하는 고객 및 렌트료를 비용 처리해 절세 혜택을 누리고 싶은 법인 고객들에게 안성맞춤”이라고 설명했다. 장기 렌트 상품을 이용하면 최소 36개월에서 최대 60개월까지 원하는 기간을 선택하여 매월 정액의 렌트료를 내고 차량을 대여받을 수 있다. 계약 만기 시에는 차량의 잔존 가치 지불 후 차량을 소유하거나 계약 연장을 통해 차량을 유지할 수 있다. 또는 차량을 반납하거나 인수 후 매각해 차량을 변경할 수 있다.

36개월 약정 시 제조사 소모품 서비스와 보증 서비스로 구성된 스탠다드 패키지가 기본 제공되며, 48개월 또는 60개월 약정 시 스탠다드 패키지에 추가 소모품 교체 및 추가 보증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프리미엄 패키지가 기본 제공된다.

한편 폭스바겐코리아는 오는 12월 31일까지 폭스바겐 고객 및 팬들을 대상으로 한 소셜미디어 참여 이벤트인 2018 폭스바겐 빅팬 캠페인(2018 VW Big Fan Campaign)을 진행한다.

캠페인 응모 방법은 폭스바겐과 함께한 사진과 스토리를 빅팬 해시태그(#vwbigfan2018)와 함께 개인 소셜 미디어 채널에 업로드 하면 된다.
매 달 빅팬 2인을 선정, 폭스바겐 차량 2박 3일 시승권과 함께 폭스바겐 본사와 전세계 최대의 자동차 테마파크가 위치한 독일 아우토슈타트 투어 추첨 기회가 제공된다.

손균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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