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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T맵에 "안전 운전" 말하면 최대 1억 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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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석주 기자 serenom@kookje.co.kr
  •  |  입력 : 2018-09-06 13: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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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SK텔레콤)
SK텔레콤의 모바일 내비게이션 ‘T맵x누구’에 “안전운전 약속”이라고 말하면 교통사고 피해가정을 위한 장학금이 적립된다.

SK텔레콤은 대한자동차경주협회와 함께 T맵x누구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운전자 인식 개선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글로벌 교통안전 캠페인’(사진)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국제자동차연맹(FIA)이 진행하는 ‘교통사고 줄이기 운동’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것이다. T맵x누구 고객은 다음 달 3일까지 SK텔레콤의 음성인식 인공지능 스피커 ‘누구(NUGU)’를 실행해 “안전운전 약속”이라고 말하면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캠페인 참여 고객 1명당 100원씩을 적립해 최대 1억 원을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운영하는 자동차사고 피해자 지원센터에 전달한다. 해당 후원금은 교통사고 피해자 자녀의 장학금으로 쓰인다.

SK텔레콤은 캠페인 기간 T맵x누구가 측정한 안전운전 습관 점수가 높은 상위 200명을 선정해 5만 원 주유 상품권을 증정한다.

SK텔레콤 이해열 카라이프사업 유닛장은 “세계적인 교통안전 캠페인에 국내 내비게이션 사업자 중 유일하게 참여하게 돼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석주 기자 serenom@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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