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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2019 티볼리 출시...모델별 가격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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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정 기자 min55@kookje.co.kr
  •  |  입력 : 2018-09-02 13:3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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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가 2일 ‘2019 티볼리’(티볼리 아머·티볼리 에어)를 출시했다. 맞춤제작 아이템을 늘리고 고급 편의사양을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쌍용차 제공
쌍용차 2019 티볼리는 새롭게 디지인한 16인치 알로이휠과 크롬 몰딩을 신규 적용한 리어 범퍼가 적용됐으며 후드와 펜더, 도어 가니시(장식물)에도 새로운 디자인이 추가됐다. 색상은 오랜지팝과 실키화이트가 추가됐다.

차 열쇠를 갖고 멀어지면 저절로 문이 잠기는 오토클로징 도어, 부츠 타입 변속레버, 5∼30㎞/h 범위에서 속도를 변경할 수 있는 경사로저속주행장치(HDC) 등 고급 편의사양도 새로 들어갔다.

티볼리 아머의 판매가격은 가솔린 모델은 1626~2211만 원, 디젤은 2033~2376만 원이다. 경사로저석주행장치가 장착된 기어 플러스는 가솔린 2155만 원, 디젤 모델은 2361만 원에 출시한다. 티볼리 에어는 가솔린모델 1876~2258만 원, 디젤모델은 1963~2484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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