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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인천, 진에어와 더불어 면허 유지...긴급 소량 화물 전용 항공사 뭐길래?

  • 국제신문
  • 이승륜 기자 thinkboy7@kookje.co.kr
  •  |  입력 : 2018-08-17 11: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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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인천의 항공기 B737-400F. 연합뉴스
외국인 임원이 불법으로 재직한 사실이 드러난 에어인천도 17일 국토교통부 면허 취소 여부 심사 대상에 올랐으나 구제된 것으로 알려졌다.

에어인천은 국내 최초의 화물 전용 항공사로, 2012년 창립해 이듬해 운항을 시작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중국 청도, 일본 도쿄, 러시아 사할린을 오가는 화물 항공기를 운행하고 있다.

단 이 업체는 긴급 목적으로 화물 항공기를 소량 편성해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에어인천은 진에어와 함께 외국인 임원이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재직한 사실이 드러나 국토교통부의 면허 심사 대상이 됐다.

하지만 국토교통부는 17일 에어인천의 면허 유지를 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이승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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