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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메디클럽

LG전자팀, 직장인 e-스포츠 대회서 1위

부산시장배 스타크래프트 시합, 전국 기업 70개 팀 280명 참가

  • 국제신문
  • 김진룡 기자 jryongk@kookje.co.kr
  •  |  입력 : 2018-07-30 19:53:15
  •  |  본지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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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시민과 함께 즐기는 e-스포츠 여가문화의 대중화를 위해 개최된 ‘제1회 부산시장배 전국 직장인 스타크래프트 대회’의 최종 결승전에서 ‘LG전자’팀이 종합순위 1위를 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처음 마련된 이 대회에는 서울, 충북 등 전국 각지의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총 70여 개 팀 280명이 신청했다. 이 중 치열한 온·오프라인 예선전을 거쳐 최종 4개 팀이 지난 28일 부산도시철도 1·2호선 환승역인 서면역에서 결선 무대에 올랐다. 4강에 오른 부산교통공사, 한국기상산업기술원, LG전자, 동아대학교 등이 접전 끝에 LG전자와 한국기상산업기술원이 결승에 올랐다. 결승전에서는 LG전자가 우승을 차지했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e-스포츠에 대한 시민들의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다음 달 아시안게임에서도 e-스포츠가 시범종목으로 채택되는 등 시민들의 관심이 더 높아질 것”이라면서 “아마추어 선수 육성과 시민 참여 행사 등을 개최해 e-스포츠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진룡 기자 jryongk@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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