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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구평지구 중흥S-클래스 분양

665세대 공공임대아파트, 을숙도대로·도시철도 인접

  • 국제신문
  • 민건태 기자 fastmkt@kookje.co.kr
  •  |  입력 : 2018-06-13 22:26:43
  •  |  본지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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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구평지구에 665세대 규모의 공공임대아파트 분양이 이뤄진다.
   
중흥건설 계열사 중봉건설은 ‘사하 구평지구 중흥S-클래스’(조감도) 견본주택을 15일 개관한다. 사하구 구평동 513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사하 구평지구 중흥S-클래스’는 지하 4층, 지상 29층 6개 동으로 665세대 규모다. 전용면적별로▷59㎡A형 283세대 ▷59㎡B형 70세대 ▷59㎡C형 24세대 ▷84㎡A형 174세대 ▷84㎡B형 114세대로 구성된다.

‘사하 구평지구 중흥S-클래스’가 들어서는 사하 구평지구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조성한 공영택지로, 22만3146㎡ 부지에 주거·교통·상업시설을 두루 갖춘 자족형 미니신도시로 개발된다. 공원과 녹지는 물론, 공공청사와 상업시설이 가까워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에는 을숙도대로가 있어 강서구에 밀집한 산업단지로 출퇴근하기 쉽다. 2016년에는 부산도시철도 1호선 다대선이 연장 개통됐으며, 천마산 터널이 올해 개통 예정으로 해운대구와 중구는 물론, 경남 거제까지 이어지는 광역 교통망이 갖춰진다.

공공임대아파트는 임대기간이 보장되고 임대료 상승률도 제한되는 등 안정적인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특히 취득세나 재산세 등의 세금감면 혜택도 주어진다.

‘사하 구평지구 중흥S-클래스’의 견본주택은 부산시 사하구 당리동 340의 5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1년 8월 예정이다.

민건태 기자 fastmkt@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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