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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전략 스마트폰 ‘G7 씽큐’ 18일 출시

이통사·자급제 채널 통해 판매…데이터 무제한 반값 등 혜택 多

  • 국제신문
  • 이석주 기자 serenom@kookje.co.kr
  •  |  입력 : 2018-05-17 19:45:43
  •  |  본지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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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G7 씽큐’가 이동통신 3사와 LG 베스트샵 등 자급제 채널을 통해 18일 출시된다.
   
18일 출시되는 LG전자 ‘G7 씽큐’ 시리즈를 모델들이 소개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G7 씽큐는 LG전자가 처음으로 ‘지연 출시’(과거 3월→올해 5월) 전략을 구사할 정도로 ‘스마트폰 부진 탈출’을 위해 공을 들인 제품이다. 폰아레나 등 해외 IT 매체들의 평가도 일단 긍정적이다.

LG전자 관계자는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G7 씽큐의 예약 판매량은 기존 G 시리즈보다 많았다”고 전했다.

G7 씽큐의 색상은 뉴 모로칸 블루, 뉴 오로라 블랙, 라즈베리 로즈 등 총 3가지다. 야외에서도 밝고 선명한 ‘슈퍼 브라이트 디스플레이’, 풍성한 사운드를 자랑하는 ‘붐박스 스피커’, 사물을 인식해 최적의 화질을 추천하는 ‘인공지능(AI) 카메라’ 등이 탑재됐다. G7 씽큐(64GB)의 출고가는 89만8700원, G7 씽큐 플러스(128GB)는 97만6800원이다.

LG전자는 G7 씽큐를 구매한 고객에게 액세서리 패키지(3종 중 1개 선택)를 1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넥슨 ‘카이저’ 게임 아이템(15만 원 상당)과 건강관리 가전제품 할인 등의 혜택도 준다. 2년 이상 된 중고 스마트폰을 18만5000원까지 보상해주는 ‘LG 고객 안심 보상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이동통신사들도 데이터 무제한 요금 반값(KT),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2개월 무제한 이용권 증정(SK텔레콤), 8만 원대 요금제 1년 무상 제공(LG유플러스) 등 혜택을 제공한다.

이석주 기자 serenom@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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