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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주택 정비사업 인센티브 설명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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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건태 기자
  •  |  입력 : 2018-04-08 18:44:13
  •  |  본지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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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주택건설협회 부산시회(이하 부산 주택건설협회)는 지난 5일 롯데호텔 부산에서 지역 정비사업 조합 및 관계자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비사업과 인센티브제도 설명회’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5일 롯데호텔 부산에서 열린 ‘정비사업과 인센티브 제도’ 설명회. 대한주택건설 부산시회 제공
부산시는 지난해 8월 지역 주택건설업체가 정비사업 시공에 참여할 경우 용적률 인센티브를 최대 20% 상향하는 방안을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부산지역 주거정비사업은 최근 지역 주택건설업체 시공 참여에 대한 관심이 크게 고조되고 있다.

지난 5일 열린 설명회에는 부산시 박근수 도시정비과장과 영산대 서성수(부동산학과) 교수가 강사로 참여해 정비사업 추진계획과 정비사업 인센티브 제도 등에 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전달했다.

부산 주택건설협회는 지난 2월 제정된 ‘소규모주택정비사업’ 등과 연계해 앞으로 관련 강의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김종탁 부산주택건설협회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사업성을 개선하고 지역 주택건설업체의 정비사업 시공 참여가 활발히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특히 용적률 인센티브는 사업성 문제로 인한 정비구역별 양극화 현상을 개선해 사업 추진이 어려웠던 정비구역도 새로운 추진동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민건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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