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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본 후 계약 체결 ‘센텀펠리시아’ 분양

지하 1층~지상 15층 78실 규모

  • 국제신문
  • 민건태 기자 fastmkt@kookje.co.kr
  •  |  입력 : 2018-03-11 18:50:25
  •  |  본지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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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반여동에 후분양을 적용한 아파트가 분양에 들어간다.

센텀도시개발이 시행을 맡고 남흥건설이 시공한 ‘수영강변 센텀펠리시아’가 오는 17일부터 본격적으로 분양을 시작한다. 지하 1층~지상 15층으로 78실 규모다. 전용면적 ▷59㎡ A타입 39실 ▷58㎡ B타입 26실 ▷31㎡ 13실로 구성됐다. 대부분의 건설사가 토지를 우선 확보한 뒤 분양에 나서지만, ‘수영강변 센텀펠리시아’는 시공 후 분양 단지로 계약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아파트를 직접 둘러보고 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

우수한 상품성도 강점이다. 소형 세대임에도 옥상 하늘정원과 피트니스 센터를 갖추고 있다. 또 세대 내부의 공간과 쾌적함을 극대화하기 위해 천정고를 기존 아파트 대비 30㎝ 높인 2.6m로 시공했다. 독일의 ‘살라만더로이’ 3중창 시스템 창호를 시공해 냉난방 효율성을 높였으며 독일에서 직수입한 무공해 실리콘 페인트과 수제 원목 도어 등 고급 마감재를 적용했다. 이외에도 양문형 냉장고와 아일랜드 식탁 등이 제공된다.
아파트가 들어서는 해운대구 반여동 1440-41번지 일대는 제2센텀시티의 직접적인 개발 수혜권에 들어간다. 또 2019년 개통 예정인 동해남부선 원동역이 가깝고 부산외곽순환도로 접근성도 뛰어나다.

민건태 기자 fastmkt@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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