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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 판매가격 64기가 95만7000원

갤S9+ 64기가 105만6000원

  • 국제신문
  • 이석주 기자
  •  |  입력 : 2018-02-26 19:41:14
  •  |  본지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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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V30S 100만원 초반 유력
- 28일~내달 8일 국내 예약판매

삼성전자가 갤럭시S9(이하 갤S9)의 가격과 판매 일정 등을 발표하며 국내외 업체 중 처음으로 올해 상반기 프리미엄폰 대전의 포문을 열었다.
   
25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MWC 2018’ 개막에 앞서 열린 삼성 갤럭시 신제품 공개 행사에서 갤럭시 S9과 갤럭시 S9+를 참석자들이 체험해보고 있다. 연합뉴스
삼성전자는 갤S9 64GB 모델의 판매가를 95만7000원으로 책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전작인 갤럭시S8의 동일 모델(93만5000원)보다 약간 비싼 수준이다. 하지만 100만 원을 훌쩍 넘는 애플의 아이폰X(142만 원)이나 갤럭시노트8(109만4500원)처럼 고가 논란에 휩싸일 정도는 아니다. 갤S9 플러스는 64GB와 256GB 모델이 각각 105만6000원과 115만5000원으로 확정됐다.

갤S9의 국내 예약판매는 이동통신 3사를 통해 28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진행된다. 정식 판매일은 다음 달 16일이다. 색상은 라일락 퍼플, 미드나잇 블랙, 코랄 블루 3가지다.
이동통신사들은 예약판매에 앞서 각종 할인 혜택을 제시하며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갤S9 구매 고객이 SK텔레콤의 제휴카드 할인 프로모션 등을 활용하면 2년간 최대 92만4800원을 할인받는다. KT는 특별 캐시백(장기 할부 시)을 포함해 최대 105만 원의 할인 혜택을 준다. KT는 “역대급 할인”이라고 강조했다. LG유플러스는 2년간 최대 55만2000원을 지원한다.

LG전자도 이날 자사의 상반기 프리미엄폰인 ‘V30S 씽큐’의 예약판매 일정과 사은품 내용 등을 발표했다. 예약판매 기간은 갤S9과 같다. 가격은 제시되지 않았으나 100만 원대 초반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석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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