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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역 젊음의 거리 코앞…삼한골든뷰 상가 분양

1만 세대이상 배후 상권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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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건태 기자
  •  |  입력 : 2018-02-11 18:54:01
  •  |  본지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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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한종합건설이 금정구 부곡동 267-6번지 일원에 선보인 ‘부산대역 삼한골든뷰 에듀스테이션’(조감도)이 아파트와 오피스텔의 성공적인 분양에 이어 단지 내 상가를 분양한다고 11일 밝혔다.
   
부산 도시철도 1호선 부산대역 4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으로 자산 가치가 높은 상가로 주목받는다. 부산대학교 인근 젊음의 거리 등 유동인구가 많은 대규모 상권에 인접해 집객력이 탁월한 것이 최대 장점으로 꼽힌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 내 802세대의 고정고객뿐 아니라, 도보권 내 1만 세대가 넘는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상가는 지하 6층~지상 37층, 총 802세대(아파트 610세대, 오피스텔 192실) 규모의 단지 전면에 위치하며, 1층과 2층에 들어설 예정이다.

입점까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입점 예정일은 2021년 7월이다. 분양상담은 견본주택(부산시 연제구 거제대로 259)에서 가능하며, 현장은 부산광역시 금정구 부곡온천천로 50에 위치해 있다. 민건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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