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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에 수산 양식 기술 전수…수과원, 전문가 현지파견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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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수환 기자
  •  |  입력 : 2018-01-28 18:58:40
  •  |  본지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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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산과학원이 미얀마에 우리나라의 앞선 수산 기술을 전수(사진)한다.
   
수산과학원은 지난 8일부터 미얀마 내수면 양식연구센터에서 정부 수산분야 공무원 35명을 대상으로 우리나라의 수산 양식기술을 전수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수산과학원은 2014년 12월부터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함께 해외공적원조사업(ODA)의 하나로 미얀마에 수산양식산업 기반조성 사업을 추진해 준공된 내수면 양식연구센터에서 양식기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부경대 조재윤 교수와 전임기 박사(전 수산과학원 양식부장) 등 국내 수산양식 전문가들이 현지에 파견됐다.

4주간의 기본교육이 끝나면 올해 연말까지 양국 수산관계자가 센터를 공동 운영하면서 틸라피아 같은 물고기를 알에서부터 어미까지 양식하는 맞춤형 현장 기술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수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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