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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깊게보기] 매매·임대 손 쉬운 부동산 모바일 앱 대세

  • 국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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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8-01-14 18:47:02
  •  |  본지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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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시대가 더욱 가속화되면서 모바일의 중요성과 활용도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모발일 앱 서비스는 기존의 PC 환경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정보 제공 서비스 보다는 다양하지 못하지만 바로 전화나 문자로 소통이 가능하며 알림 서비스를 통하여 확실한 피드백도 받을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 이에 따라 스타트업이 앞다퉈 부동산 콘텐츠 서비스를 출시하고 있다.

모바일앱(app, application)이란 구글이나 애플 등에서 제공하는 플랫폼을 통해 다운로드 되는 콘텐츠 응용 프로그램이다.

카카오톡과 같이 스마트 기기에서 음악, 동영상, 문자전송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응용 프로그램의 일종이다.

부동산 앱을 예를 들면,국토 통계를 한눈으로 볼 수 있는 국토정보 서비스가 대표적이다. 한국감정원은 ▷부동산 시세 ▷지가 변동률 ▷기준시가 ▷상업용 임대 지수 ▷공부상 자료 등을 검색할 수 있는 ‘일사편리’ 및 ‘민원 24’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세청은 홈택스 서비스를 통해 양도소득세를 계산할 수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사업체들이 매매·임대·경매·공매 서비스는 물론 부동산과 관련한 교육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공공기관을 제외한 개별 업체는 수요가 많은 임대 연결 서비스를 핵심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소형 주택(1,2인가구) 임대를 연결하는 서비스에 많은 기업들이 경쟁을 하고 있다. 특히 지역 중개사의 매물 정보를 연결하고 홍보하는 서비스가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아파트나 오피스텔 및 원룸 외에 상가·토지·오피스 등의 정보에서도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려는 스타트업이 늘고 있는 추세다.
4차혁명 시대, 편리함은 더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매우 마음에 드는 투자 대상이 있을 때 또는 길을 걷다 지역의 아파트나 대지·농지·임야 등의 정보를 얻고 싶을 때 혹은 내가 가지고 있는 물건을 팔거나 임대를 놓고 싶을 때 부동산 앱을 활용하면 지도(위치기반) 서비스를 통해 매우 상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효과적으로 임대를 놓거나 매매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넓어지고 있는 것이다. 나아가 AI(인공지능)가 가장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임대나 매매를 지원 및 해결 해 주는 시기도 곧 실현 될 것으로 보인다. 변화의 폭이 커지는 만큼 정보 활용에 잘 적응하고 있는지 돌이켜 볼 때다.

정두천 부산은행 부동산자산관리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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