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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은? 빼빼로데이? 가래떡 먹는 날? 아니죠. '농업인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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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륜 기자 thinkboy7@kookje.co.kr
  •  |  입력 : 2017-11-10 16: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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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제22회 농업인의 날을 하루 앞둔 10일 오후 세종호수공원에서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했다. 참가 어린이들은 농촌을 주제로 그림을 그리면서 농업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기회를 가졌다. aT는 이날 오전 부대 행사로 ‘마당을 나온 암탉’의 그림작가인 김환영 씨를 초청해 사인회도 열었다.

농업인의 날은 흔히 빼빼로데이, 가래떡 먹는 날로 알려진 11월 11일 지정된 국가 범정 기념일이다. 1964년 원주시에서 이날을 기념일로 지정해 관련 행사가 처음 시작됐으며, 이후 농업이 경제의 근간임을 알리기 위해 국가 차원의 기념일로 지정했다.

올해는 농업인의 날이 주말 연휴여서 전국 각지에서는 전날인 10일 관련 기념행사를 열고 있다.

이날 전북 장수군은 한누리전당에서 제9회 장수군 농업인 한마음 대회를 열고, 이순창씨 등 4명 ‘농업인 대상’을 수여했다. 경기 광주시도 남종면 공설운동장에서 광주시 농업인대회를 개최했다.
한편 안랩은 이날 ’안랩 가래떡 데이‘ 이벤트를 진행했다. 임직원이 가래떡으로 만든 간식을 함께 즐기는 행사로, 올해로 15년째 진행됐다.

이런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가래떡도 쌀 소비 진작을 하니까 농업을 살리는 것이다.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승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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