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바다동물의 위기 탈출법

수요일엔 바다톡톡

  • 국제신문
  • 이수환 기자
  •  |  입력 : 2017-07-11 19:21:45
  •  |  본지 18면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12일 오후 6시30분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 내 부산디자인센터 4층 강연장에서 '수요일엔 바다톡톡'의 올해 일곱 번째 강좌가 열린다. 해양수산부·부산지방해양수산청이 주최하고 ㈔부산과학기술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강좌에서는 한국해양대 정로사 입학사정관이 '해양계 대학 수시·정시 입학'을 주제로 특별강연, 부산과기협 김효영 강사가 '해양환경을 알려주는 미화석 이야기'를 주제로 30분의 도입강연, 국제신문 박수현(사진) 국장이 '바다동물의 위기탈출'을 주제로 본 강연을 펼친다.

박 국장은 색깔을 바꾸는 넙치 가자미, 몸의 일부가 잘려도 재생되는 해삼 불가사리, 독을 이용해 위기를 탈출하는 바다동물에 대해 소개한다.

그는 "바다동물들은 오랜 세월에 걸쳐 생존 경쟁에서 살아남았지만 현재 인류의 남획 속도가 빨라 적응할 만한 시간이 너무 짧다"며 "인간에 의해 멸종된 큰바다쇠오리 등의 사례처럼 더는 남획으로 바다 생태계의 균형이 깨져서는 안 된다"고 설명했다.

이수환 기자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건강한 부산을 위한 시민행동 프로젝트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3F'로 스타트업 키우자
기술자숲
'3F'로 스타트업 키우자
트렌스폼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

무료만화 &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