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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랩스 자율주행차 도로 누빈다

IT업체 최초 임시운행 허가

  • 국제신문
  • 정유선 기자
  •  |  입력 : 2017-02-20 19:52:20
  •  |  본지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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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기술연구개발 별도법인 '네이버랩스'가 IT 업계 최초로 자율주행차 임시운행 허가를 받았다. 국토교통부는 20일 네이버랩스의 자율 주행 기술이 실제 도로 상에서 시험 가능한 수준에 도달했다고 보고 임시운행 허가를 부여했다고 밝혔다.
   
국내에서는 2016년 3월 현대자동차가 처음으로 허가를 받은 뒤 서울대 한양대 현대모비스 카이스트(KAIST) 등이 허가를 받았다. 네이버랩스는 지난해 2월 시험·연구 목적의 자율주행 자동차 임시운행허가 제도가 도입된 이후 13번째로 허가를 받은 것이다.

국토부는 오는 2020년 레벨3 자율주행 자동차 상용화를 정책목표로 정하고, 제도 개선과 함께 자율주행 인프라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3레벨은 조건부(돌발상황 시 수동전환) 자율주행 단계로, 고속도로 등 정해진 구역 내에서 자율주행이 가능한 단계다. 정유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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