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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부산에서 열린 북극항로 시범운항 환영식에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전재수 부산시장과 입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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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재명 대통령은 북극항로 시범운항 환영식에 참석, 새 바닷길 개척은 위기 때 기댈 대안이라고 강조하며 동남권의 미래도 함께 열어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2. HMM 부산 본사 제막식도 참석, 임직원을 격려했습니다. 동행한 전재수 부산시장과의 대화에서 이 대통령은 부산을 해양도시로 반드시 키우겠다고 말했습니다.
3. 일정을 마친 뒤 북항 친수공원을 찾아 명물 ‘부캉이’를 관람했습니다. 전 시장은 북항 돔 아레나 건립을 적극 건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