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래 경선은 김희곤 예비후보가 60.7%를 얻어 서지영(56.3%) 예비후보를 4.4% 포인트 차이로 이겼다. 해운대갑은 현역 하태경 의원이 54.7%를 득표, 석동현(31.2%)·조전혁(14.1%) 예비후보를 누르고 3선에 도전한다. 사하갑에선 김소정·김척수 예비후보가 결선을 치르기로 했다. 연제는 이주환 예비후보가 53.2%를 득표해 김희정( 51.8%) 예비후보를 1.4% 포인트 차이로 이기면서 본선에 진출한다.
수영은 전봉민 예비후보가 51.0%로 권성주(37.1%)·이종훈(19.9%) 예비후보를 누르고 경선을 통과했다. 기장은 정동만 예비후보가 48.9%를 득표, 김세현(15.5%)· 정승윤(35.6%) 예비후보를 누르고 본선행을 거머쥐었다. 통합당은 이날 부산에 이어 울산, 경남 경선 결과도 발표할 예정이다. 김태경 기자 tgkim@kookje.co.kr
◇(표물)미래통합당 부산울산경남 경선 결과
시도/지역구/현황/이름
부산/중영도/확정/황보승희
부산/서동/결선/곽규택 안병길
부산/부산진을/확정/이헌승
부산/동래/확정/김희곤
부산/해운대갑/확정/하태경
부산/사하갑/결선/김소정 김척수
부산/연제/확정/이주환
부산/수영/확정/전봉민
부산/기장/확정/정동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