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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강정마을 사태 깊은 유감”…현직 대통령으론 첫 사과

  • 국제신문
  • 김태경 기자
  •  |  입력 : 2018-10-11 21:15:06
  •  |  본지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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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제주 서귀포 해상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해군 국제관함식’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은 행사 직후 해군기지 건설 문제로 오랜 기간 갈등에 휩싸였던 제주 강정마을 주민을 직접 만나 고개를 숙였다. 문 대통령은 “대통령으로서 깊은 유감을 표하고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현직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사실상의 사과를 했다.

문 대통령은 “하와이도 세계 최대의 해군기지가 있었지만 평화의 섬으로 번영을 누리고 있고, 판문점도 4·27 남북 정상회담 이후 번영을 누리고 있다”며 제주 해군기지 역시 평화를 앞당기는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을 역설했다. 김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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