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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신임 당대표, 이해찬 누구? ‘7선 최다선’‘친노·친문 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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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재 기자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8-08-26 11:3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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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역사의 산 증인 이해찬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의 신임 당대표로 선출됐다.

이해찬 신임 당대표는 현재 7선 의원으로 민주당에서 최다선 현역 의원으로, 그간 민주당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본 이로 꼽힌다.

또 김대중 정부와 노무현 정부에서 교육부장관과 국무총리 등 요직을 역임하는 등 ‘정치 9단’으로 꼽힌다.

그는 서울대학교 재학중 1972년 10월 유신을 계기로 학생운동에 투신해 두 번의 옥살이를 겪었다. 대학을 14년만에 졸업한 그는 1988년 서울 관악을에서 김종인 전 의원과 김수한 전 국회의장과 맞붙어 당선돼, 이 지역에서 17대 국회의원까지 5 연속 당선되는 기염을 토했다.

그는 15대 대선에서 김대중 당시 대통령 후보의 선거대책본부 부본부장을 역임하는 등 ‘전략가’로서의 면모를 보이더니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의 당선에까지 힘을 보태 오늘날에는 ‘친노·친문 좌장’으로 불리고 있다.

또 이 신임대표는 현재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의 이사장으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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