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남북고위급회담 13일 합의...문재인 대통령 가을 평양 방문 가능성↑

  • 국제신문
  • 이승륜 기자 thinkboy7@kookje.co.kr
  •  |  입력 : 2018-08-10 00:23:20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백태현 통일부 대변인. 연합뉴스
남북 고위급 회담이 오는 13일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개최될 것으로 보인다.

9일 통일부에 따르면 북측은 이날 오전 통지문을 통해 13일 고위급회담을 개최해 판문점선언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남북정상회담 준비와 관련한 문제들을 협의하자고 제의했다.

이에 정부는 북측의 회담 개최 제의에 동의하는 통지문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조명균 통일부장관을 수석대표로 하는 대표단을 구성할 예정이다.

16일 회담이 성사되면 남북고위급회담은 올해 1월 9일, 3월 29일, 6월 1일에 이어 4번째가 된다.

이번 회담을 통해 남북정상회담 일정이 조율될지 주목을 끈다. 판문점 선언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올해 가을 평양을 방문하기로 했다는 담겨있다. 이승륜 기자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부울경 국회의원에 듣는다
민홍철 국방위원회 민주당 간사
부울경 국회의원에 듣는다
이채익 행안위 한국당 간사
우리은행 광고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