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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해군·공군·간호사관학교 경쟁률 역대 최고수준...육사·공사는 사상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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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록 기자 kiyuro@kookje.co.kr
  •  |  입력 : 2018-08-08 00:3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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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사관학교 홈페이지 캡처
육군·공군사관학교 생도 모집 경쟁률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7일 육군에 따르면 내년에 입학할 육사 생도 330명 모집에 1만 1281명이 지원해 34.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공사도 내년에 입학할 생도 205명 모집에 8469명이 지원해 41.3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면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남성(185명)이 34.8대 1, 여성(20명)이 101.7대 1의 경쟁률로 1996년 여성 생도 모집 이래 처음으로 경쟁률이 100대 1을 넘었다.

해사는 내년에 입학할 생도 170명 모집에 6537명이 지원해 38.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역대 최고였던 올해 입학 생도 경쟁률(39대 1)보다는 조금 낮았다.

남성(150명)이 33.5대 1, 여성(20명)이 75.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국군간호사관학교도 90명 모집에 4292명이 지원하는 등 사관학교 중에서 가장 높은 47.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올해 입학 생도 경쟁률인 50대 1보다는 조금 낮아졌다.

남성(9명)이 62.1대 1, 여성(81명)이 46.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편 육군·해군·공군·국군간호사관학교는 이날 1차 시험 합격자를 발표했다.

신체검사·체력검정·면접시험은 등 육사 2차 시험은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28일 사이 치러진다.

해사는 1차 시험 합격자 발표 후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까지 2차 시험을 치른다.
공사는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28일까지 2차 시험을 치른다.

국군간호사관학교도 다음 달 10일~21일 사이 2차 시험을 치를 예정이다.김영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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