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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재, 민주당 힐난…누리꾼 '철새', '여자 홍준표'라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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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동우 기자 guardian@kookje.co.kr
  •  |  입력 : 2018-06-18 10: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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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번지수 잘 못 찾고 나댄다” 자유한국당 후보로 서울 노원병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출마한 강연재 변호사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남긴 말이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강 변호사를 비난하고 나섰다.

   
최근 자유한국당 후보로 서울 노원병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출마한 강연재 변호사과거 국민의당 시절 모습. 연합뉴스.
   
강연재 변호사 선거사무실에서 인사말하는 자유한국당 홍준표 전 대표. 연합뉴스.

강연재 변호사 발언을 접한 한 누리꾼은 “나경원, 류여해, 강연재 자유한국당 막말 여성 트리오 완성”이라고 강 변호사를 비난했다.


많은 누리꾼이 남긴 반응 가운데 강 변호사의 과거 국민의당 전력을 두고 비판하는 이도 있었다.


한 누리꾼은 “강연재, 너야말로 함부로 나대지 마라”라며 “이리 붙었다 저리 붙었다 하는 철새 주제에”라고 강하게 비난했다.

강연재 변호사는 바른미래당 안철수 인재영입위원장이 국민의당 대표시절 영입한 대표적 인사 중 한 사람이다. 이에 강 변호사를 두고 과거 ‘안철수 키즈’라는 말이 붙기도 했다.


이에 한 누리꾼은 “국민의당에서 한국당으로 간 강연재의 번지수는 잘 찾은것인가?”라며 “여자 홍준표가 되지 않길 빌어요”라고 의견을 밝혔다.


자유한국당 공천을 받아 서울 노원병 선거에 출마한 강 변호사는 14.4%의 득표로 3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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